한국사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집어든 책인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마흔을 위한 책이라고 되어 있지만 지금 읽어도 충분히 의미가 있더라고요.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삶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설명도 쉽게 되어 있어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