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 보기로 했다 - 버드모이의 2500일, 100개국 세계여행
버드모이 지음 / 포르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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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모이 님의 유튜브를 좋아해 책도 기대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좋았다.
여행 콘텐츠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 두려움, 돈, 짐, 외로움,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더 현실적으로 담겨 있어 실제로 혼자 여행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모든 선택이 정답일 필요는 없다. 다만 나를 더 좋아하게 만드는 선택이면 된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혼자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 혹은 인생의 다음 페이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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