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된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우리는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이 연결된 사회를 어떻게 인식하고, 그 속에서 어떻게 적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안내합니다. 내용이 흥미로운 부분이 많아 다소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