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공부
필독서
이렇게 후딱 읽게 될 줄은 몰랐다. 생각보다 훨씬 더 짧다. 머릿속에 기독교 교파의 간단한 맵을 그리기에 좋은 책이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살림지식총서... 지하철에서 굳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