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라음 작가의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은 도서관 구석에서 찾은 오래된 책을 통해 마법 같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새하는 주문을 외치며 공룡이 되거나 밤하늘을 누비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서툴렀던 친구 관계도 진심으로 풀어내며 성장합니다.이 작품은 아이들의 오감을 깨우는 기발한 판타지 세계로 독자를 초대합니다. 새하와 함께 신나는 여정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껏 상상하는 즐거움과 따뜻한 성장이 담긴 매력적인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