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흑설공주 2004-04-03  

언니야~* 소현이야~*
언니 옷 고마워.
언니가 자주 내 서재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언니 우리민수 지금잉잉울고있어. 왜냐하면 6살안해준다고 때쓰고있어.
언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