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미리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쉽겠지만 새로이 얻을 내용은 없다. 세계사에 문외한이라면 이해하기 힘들다. 왜나하면, 단편적인 내용을 늘어놓은 수준에 불과하여 큰 흐름을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지도의 표시들도 명확치 않으며 이해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