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있고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정리를 잘 해 놓은 책. 내 미래에 대해서도 곰곰히 생각해 보게 만들었다. 단순히 취직해서 돈을 위해 일할 것이냐, 기존 체제에서 벗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추구할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