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기적 전산회계 2급 이론 + 실무 + 기출문제 - 최신 출제 기준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2026 이기적 전산회계/전산회계운용사 시리즈
정창화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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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경제/경영】 <2026 이기적 전산회계 2급 이론+실무+기출문제> / 출판사 제공 도서 

저자 : 정창화

출판사 : 영진닷컴

발행 : 2026. 02. 20.

쪽수 : 584


[서평]

1. 대학교 다닐 때 경영에 관심이 있어서 회계 수업을 들었다. 그 때 전산회계 자격증 공부를 잠깐 했는데, 졸업 준비 + 취업 준비와 겹치면서 따지는 못했다.

2. 회사에 다니다보니 비록 회계팀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회계/세무 지식이 필요해서 최근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3. 다시 전산회계 공부를 시작해서 자격증을 딸까 생각하던 중에 영진닷컴에서 전산회계 2급 자격증 도서가 나온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4. 영진닷컴은  컴퓨터 분야 출판사로 유명한데, 워드프로세스나 GTQ 공부도 영진닷컴 교재를 이용했다. 

5. 전산회계 자격증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먼저, 기초적인 회계 지식-분개, 계정 등-을 외우고, 그 다음으로 실습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6. 이 책에서는 용어 설명 부터 연습 문제까지 꼼꼼히 수록되어 있고, 실습 부분도 프로그램 설치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기출문제를 베이스로 잘 정리되어 있다. 

7. 각 챕터마다 무료 강의와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들어가있어서 모르는 개념이나 강의를 들으면 좋겠다 싶을 때 바로 들어가서 강의를 찾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이전에 구매했던 교재에는 강의 할인 쿠폰만 들어있었는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저자 강의를 찾기도 힘들었고, 정작 찾았더니 할인 쿠폰을 사용해서 비싼 금액 때문에 강의를 듣지 못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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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전산회계 2급 이론 + 실무 + 기출문제 - 최신 출제 기준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2026 이기적 전산회계/전산회계운용사 시리즈
정창화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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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설명 부터 연습 문제까지 꼼꼼히 수록되어 있고, 실습 부분도 프로그램 설치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기출문제를 베이스로 잘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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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 기획·마케팅·제작·유통 전 과정 실전가이드
엄혜경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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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서명 :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2. 저자 : 엄혜경

  3. 출판사 : 애드앤미디어

  4. 발행 : 2025. 09. 01.

  5. 쪽수 : 308쪽

  6. 문장 기록

"좋은 책도 알려야 팔린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편집자의 '매의 눈'이 필요한 순간은 여전히 많습니다."

[서평]

-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다보니, 어느새 “선호”하는 출판사도 여러 곳이 되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신작이 나오면 믿고 읽는 작가, 한 번 들춰보기라도 하게 되는 출판사가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같다. 거기서 한발짝 더 나간다면 재회가 기대되는 편집자가 비밀 친구처럼 생기게 된다.

- 같은 맥락에서 책의 “내용” 뿐만 아니라 “책” 자체에 관심이 가게 된다. 책의 역사, 책에 관한 문화사 등. 책이 제작되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진정한 책덕후임을 부정할 수 없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제목에서 말하고 있듯이 홀로 출판사를 운영하고자 할 때 알아야 할, 필요한 것들을 A부터 Z까지 모두 서술하고 있다. 출판사등록은 물론이고 유통의 시작인 서점과의 계약, 출판의 첫단계라고 할 수 있는 작가와의 계약에서 알아야 하는 내용 등. 정말 세세한 것까지 상세한게 짚어준다.

- 여러 세부 절차마다 검토해야 하는 부분, 필요한 이유 등이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다. 특히나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엄대표의 TIP"이 중간중간 있다는 것이다. 직접 수많은 실무를 해본 사람이 주는 팁을 한권의 책 안에서 단계별로 알 수 있다니 정말 훌륭한 코너라고 생각한다.

- 특히나 법률, 계약 내용과 관련된 부분이 처음 출판 프로세스에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떤 업무든 처음 시작했을 때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이해하기 어렵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계약 관련, 법률 관련된 업무인 것 같다. 전문적인 용어와, 낯선 개념들이 있으니 더 거부감이 드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출판계약과 관련된 여러 문구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어려운 법률 용어가 아닌 쉬운 문장으로 풀어서 설명해주어서 좋다.

- 출판사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전반적인 출판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원하는 작가나, 출판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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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 기획·마케팅·제작·유통 전 과정 실전가이드
엄혜경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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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전반적인 출판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원하는 작가나, 출판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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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되고 싶어
썸머 지음 / 문장과장면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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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최애가 되고 싶어

저자 : 썸머

출판사 : 문장과장면들

발행 : 2025. 06. 18. 

쪽수 : 190쪽


[문장 기록]

누구나 가슴에 최애 한 명쯤은 품고 산다고 한다. 나에게도 그런 최애가 있다. 

행여 이런 마음이 닳을까 아무에게도 티 내지 않았지만, 비밀스러운 마음으로 혼자 응원하고 또 위로를 받는 최애의 존재가.

이 마음이 영원하진 않을 거라는 걸 안다. 

그렇기에 더욱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11P ~ 12P


- 2025서울국제도서전에서 알게 되어 읽게 되었다. 키치한 느낌의 표지와 최애가 되고 싶다는 독특한 문장이 눈에 띄었다. 

- 에세이는 자주 읽는 편이 아니라 굉장히 오랜만이다. 특히나, 알지 못하는 사람의 에세이를 읽는 것은 처음이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에세이는 모두 그 전에 다른 작품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작가의 글들이었다. 좋아하는 가수의 에세이, 유익하게 읽었던 인문비평서를 쓴 교수님의 에세이, 감동적으로 읽었던 소설가의 에세이. 

- 에세이는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중심적으로 다루는 글이다. 그래서 어떤 에세이를 재미있게 읽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 대한 어느 정도의 이해와 호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 기준에 맞는 사람들의 에세이만 읽어왔다. 

- 그런데, 이번에는 순전히 마음에 드는 표지디자인과 매력적인 책 제목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다. 

- 책을 읽으면서 이 작가는 본업이 배우라는 것, 이미 이전에 에세이를 써 본 적이 있다는 것, 짧지만 소설도  쓴 적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리고, 수영을 즐기고, 도서관에서 책 고르는 것을 좋아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 에세이인만큼 어려운 내용이 없고, 문체도 간결하며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다. 문장은 짧고 군더더기가 적어 이동 중에도 한 꼭지씩 금세 읽힌다. 판형도 작은 편이고, 가벼워서 들고다니면서 읽기에도 적절하다. 

- 이 에세이의 미덕은 접근성과 진정성이다. 과장된 수사나 장치에 기대지 않고 일상의 감각을 똑바로 적는다. 좋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기세 좋게 선언하는 태도, 사소한 습관과 취향을 집요하게 적어두는 습관이 글의 뼈대를 이룬다. 

- 그래서 글쓰기를 막 시작하는 독자에게는 구성과 톤을 가늠하는 좋은 참고서가 되고, 바쁜 일상 속 짧은 쉼이 필요한 독자에게는 가뿐한 호흡의 독서가 된다. 다만 개인적 인상과 단상이 중심이어서 큰 서사적 곡선이나 급격한 사유의 전개를 기대하는 독자에게는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 전형적인 에세이의 양식을 가지고 있어서 에세이를 처음 읽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에도 좋고, "썸머" 작가와 같이 에세이를 써보고자 하는 사람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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