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오백 프랑을 접어서 하수구에 처넣어버렸다. 그리고는 길바닥에 주저앉아서 두 주먹으로 눈물을 닦으며 송아지처럼 울었다. 하지만 마음만은 행복했다. p 29이 마음을 알것같다.송아지처럼 울어버린 모모의 마음을..
013 천서봉/ 서봉氏의 가방 중에서프롤로그 처방전1.식후 30분 후에 복용할 것.2. 한 번에 두 편 이상 복용하지 말 것.3. 하루 다섯 편 이상 복용하지 말 것.ㅎ 나는 시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오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