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색연필 색깔을 집어들고 하나하나 색칠하다보면 어느덧 어울릴것같지 않았던 색들이 조화를 이루어하나의 그림을 완성해가는 내 안의 색들이 모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나가색연필을 자꾸 잡게 만드는 묘한 책.마법같은 나의 동물원그 안에서 살아나는 나만의 동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