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니져와 천송이가 서로 엊갈리며 잠들기 전에 읽는 아마도 드라마의 복선이 숨어있는 듯한..읽으면서 도자기인형 에드워드가 되어 사랑을 알아가는그러므로 진정한 인형이 되는 그 동안의 인형으로서의 에드워드가 아닌 아픔,사랑을 느껴가며 처음의 자리로 돌아가는 에드워드택배 받은지 한 시간만에 몰입하여 읽은 건겉모습은 생의 중반을 넘어가지만 마음속에는 아직도 아이를 키우던 새댁이 되어 친구에게 음성으로 읽어 들려 주는 이런 이벤트도 하게되고..구연동화를 듣듯이 새해 큰 선물이라고 친구는 어설픈 나를 다독여주기도 한 깜깜한 밤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아직도 별을 찾는 생의 중반의 아줌마가 아닌 친구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