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 사랑과 상실에 관한 포토 에피그램
헤르츠티어 지음 / 싱긋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눈을 사로잡는 색감 진한 사진에, 가슴을 먹먹하게 치는 문장들. 페이지 넘기는 게 아까워서 아껴 읽는 나를 발견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