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 방법에 대해서는 친절한 반면, 저처럼 파고들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복잡한 기술 스택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훌륭한 나침반 같은 책인 건 확실합니다. 공부할수록 제가 만드는 에이전트에 더 애정이 생기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실무에서 에러 메시지와 씨름하며 현타온 동료 개발자들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건네주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주변에도 많이 선물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