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탕대냉탕 #바람의숲그림책도서관 #아이들과 최지혜 글 #엄정원 그림 #한솔수북동시집 1 ᆞ ᆞ 강원도에 위치한 바람의 숲 그림책 도서관을 지키는 관장님과 도서관을 빛내는 6명의 아이들 박승아(4학년)이민선(2학년)이진선(4학년) 양정원(4학년) 한서현(3학년) 한승민(4학년) 어린이들이 바람의 숲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함께 보며 성장 드라마를 보는듯 4계절을 그려낸 동시집 ᆞ 짧은 동시지만 임팩트하게 다가오는 동심의 한소절 한소절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ᆞ 아이들의 눈높이의 그림과 삽화 모자이크 드로잉등 작품들과 함께 동시를 읽는 재미에 푹 빠진다. ᆞ 몇년을 아이들끼리 서로 부딪치며 성장 했다니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에 이쁘다는 생각만이 든다. ᆞ 한컷 한컷의 동시들이 보는 내내 마음의 뭉쿨함이 다가 온다. 아이들의 사진속 미소들을 보는데 밝고 꾸밈없는 모습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건 왜일까? 해피 바이러스가 나에게도 전달된 것일까? ᆞ 그 미소 만으로 바람의숲 도서관 아이들이 잘 자랐구나 생각이 든다. ᆞ 2학년 아들에게 이 동시집을 차분한 목소리로 읽어 주는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공감 한듯 하다. ᆞ 바람의숲 도서관 아이들을 잘 성장하게 도와 주신 관장님, 학부모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ᆞ 🔖온탕 대 냉탕 나는 추운 날 목욕탕에 갔다 할머니가 물을 끼얹어 주고 탕에 들어가라고 했다. 근데 내가 냉탕에 들어간다고 하니까 할머니가 나에게 폭탄 잔소리를 했다. 그래서 나는 냉탕에 들어갔는데 다음 날 나는 콜록콜록 감기에 걸렸다. 나는 후회했다. 이젠 냉탕에 안 들어갈 거예요! ᆞ ᆞ 우리 아이들도 코로나 전에 아빠와 항상 목욕탕을 가면 냉탕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 아빠의 폭풍 잔소리에도 냉탕에 들어 가는 아이들... 이 시 내용처럼 결국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 사춘기 아들도 공감하는 모습에 웃음이 났다.😊 ᆞ ᆞ #한솔수북#온탕대냉탕 #바람의숲그림책도서관 #최지혜#엄정원#한솔수북#동시집#책스타그램 #한솔수북동시집 #마음따뜻한동시 #함께봐요 #초등강추도서#책보는아이로키우기#육아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