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티나4 #신비한호수와마법의물약 #바르바라칸티니 글ㆍ그림 #이승수 읆김 #그레이트북스 ᆞ ᆞ 2017년 첫 출간된 '모르티나' 20여개 언어로 번역된 유명한 시리즈 책이다. 일러스트와 글이 잘 어울려져 환상의 모험 이야기... 올 여름 좀비들과 책 여행 한번 떠나 볼까요?ㅋㅋ 🤗 ᆞ ᆞ 마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어느날 꼴까닥 고모 동생 왈가닥 고모가 전화가 왔다. 왈가닥 고모네 거드름 저택에서 함께 여름 휴가를 보내자는 내용 이었다. ᆞ 뎅강 증조 할아버지가 말하길 붉은 보름달이 뜨는 밤에 거드름 저택앞 호수가 신비한 힘을 가진다고... 과연 정말 일까? ᆞ 모르티나는 왈가닥 고모의 아들 딜버트를 볼 반가움보다 처음으로 거드름 저택에 가서 여름 휴가를 즐길 생각에 신이 난다. 낡은 자동차를 타고, 왈가닥 고모 집에 도착하고 고모들은 만나자 마자 무척 반가워 한다. ᆞ 여행 가방은 딜버트가 옮기고, 모르티나 가족은 짐을 서둘러 풀고 저택앞 호수에서 수영을 즐긴다. ᆞ 그때 자동차 한대가 저택 앞에 멈추더니, 한 남자가 차에서 내려 팻말을 걸고 사라 졌다. 팻말의 내용은 "집 팝니다. 버려진 집. 소유자 없음" 그 밑에 작은 글씨로 <마땅히 상속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7월13일 금요일 마을 회관에서 경매에 부칠 예정입니다> ᆞ 왈가닥 고모는 공포와 충격에 빠진다. 그순간 아들 딜버트가 책을 가지고 오는데... '낡은 호수의 전설' 이라고 써 있는 책 이었다. ☆되살아나기 마법☆ 페이지를 펼친다. ᆞ 마법의 물약을 만들려면 붉은 보름달이 환희 빛나는 밤에 약초를 캐라. 들어가는 재료들은 여러가지 였다. 왈가닥 고모는 딜버트의 말을 무시 했지만, 모르티나는 딜버트의 편이 되어 함께 배를 타고 섬으로 향한다. ᆞ 왈가닥 고모가 물약을 마시기 겁을 내어 모르티나는 함께 마신다. 다음날 아침 저택의 비명 소리에 모두 잠에서 깨고, 아름다운 여자로 변한 왈가닥 고모와 귀여운 소녀로 변한 모르티나 다시 살아난 것이다. ᆞ 모든 준비를 마치고 모르티나와 왈가닥 고모는 공무원을 찾아가 상속자라고 밝히고, 왈가닥 고모의 외모에 홀딱 반한 공무원은 착오가 있었던거 같다며, 알아듣기 힘든 법률 조항들을 따지며, 건축물 안전법 637항에 따르면 건물이 아주 위험한 상태라고 점검을 가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ᆞ 거드름 저택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다시 예전처럼 평화롭게 여름 휴가를 즐길수 있을까요? ᆞ ᆞ 이 책을 보면서 영화 코코가 생각이 났다. 5번은 넘게 본 영화... 모르티나는 죽은 사람들의 존재에 대해 흥미로운 스토리로 꾸며져 있어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내용이다. ᆞ ᆞ ᆞ @greatbooks_n 아이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ᆞ ᆞ ᆞ ㆍ #그레이트북스 #모르티나4#신비한호수와마법의물약 #모르티나시리즈#좀비#올여름시원하게#신비한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