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산에서 춤을] 도서 서평 정말 좋은 기회를 주셔서 환경운동가인 홍다경작가님의 신간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제가 제인구달 선생님의 책을 통해 환경에 관심을 갖고 환경교육을 꿈꾸듯이 누군가는 이 책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같아요. 지루하지 않게 즐겁고 유쾌하지만 짠하고 통쾌하면서도 울림이 있는 책이네요.환경운동을 쉽게 내 삶과 풀어낸 내용이라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환경부 공청회에서 작가님이 느끼신 '환경을 생각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지만, 당장 생계문제가 연계된 분들과의 조화로움까지 생각해야 하는 것이 환경운동가의 역할'이라는데 공감하는 바입니다.그리고 평생다이어트를 하는 내가 공감하는 레스웨이스트 다이어트!한끼 샐러드만 사먹어도 플라스틱쓰레기가 한~가득인데,나만 다이어트 하지 말고,쓰레기도 함께 하는 다이어트를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아이와 할 수 있는 즐거운 환경운동들도 아이디어 얻어갑니다.환경운동, 환경실천은 한 번에 결과가 나오지도 않는 인내가 필요한 행동이라는 말에 공감하며 앞으로 꾸준히 더 많은 사람이 환경에 감사하고 관심가질 수 있도록 실천을 이어나갈 것입니다.홍다경작가님의 환경운동과 지지배도 무한 응원합니다!!덧, 실제로 [쓰레기산에서 춤을]의 노래<Enlighten>뮤비를 QR코드로 꼭 시청해보세요. 저가 예산을 만드셨데서 혹시나 했는데, 노래도 너무 좋고, 뮤비 퀄리티도 너무 좋습니다•^^•♡♡#쓰레기산에서춤을 #홍다경작가 #환경운동가 #지지배 #도서출판풀빛 #지구를지키는배움터 #그린셔스서평단 #기후피디서평단 #그린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