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체제의 신규 사용자 등록 과정을 좀 더 매끄럽게 바꿀 수 있었고,
이때 단계마다 안내 문구를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적절한 순간에 띄울 수 있었다. 또 시각장애인 연구와 화면을 읽는 기술을 결합했더니파워포인트 발표내용을 실시간으로 통역해 주는 자막 도구를 개발할 수 있었다. 그 프로젝트가 다시 변형과 통합을 거듭하며 결국 스카이프Skype에 들어가 실시간 자막을 제공하는 기능이 되었고, 그다음에는 실시간 통역까지 제공해 서로 상대방의 언어를 몰라도 원격회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각 프로젝트마다, 더 다양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더니 처음의 싹보다 훨씬 범위가 큰 혁신이 발생했다. 펠레그리노 투리와 타자기,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과 전화기, 빈트 서프와 이메일도 비슷한 사례다. 이 발명가들은 모두 처음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생각하며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 우리 모두를 돕게되었다. 하지만 차이가 있긴 하다. 각 발명가들은 이런 유사성을 두연히 발견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의도적으로 이런 유사성에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자이너들은 남과 다른 사람들을신미 - P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