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의 동물 세포전문가 폴 모즈디악 Paul Mozdziak 박사는 ‘무한 닭고기 배양세포‘라고이름 붙인 세포군을 만들어내기 위해 오랜 세월 노력했다. 그는 자신의 배양세포를 미국형배양물보관소에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근육조직의 성장을 제어하는‘ 세포와 분자의 메커니즘 연구에 매진중이다. 그는 자신의 배양세포가 맥주 발효통처럼 생긴 세포배양용기인 바이오리액터 안에서 자체적으로 자랄 수 있기를 희망한다.
말 그대로 살아 있는 닭에게 곡물 사료를 먹일 필요 없이 배양액 속에 떠다니는 독자적인 세포로 닭고기를 지속적으로 생산해내는 방식이다. 일단 프로세스를 확립하면, 모즈디악과 같은 과학자들이 개발한 고급 기술이 연구실을 벗어나 많은 사람이 먹을 수 있을 만큼배양육을 대량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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