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여서 이른바 tACS라 부르는 이 기술로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의 뇌감마파가 진동 주기를 따르도록 만든다는 게 새 연구의 골자다. 앞서 파스쿠알레온 팀은 알츠하이머병을 앓지 않는 대조 집단의 경우 이 기술로 ‘뇌 특정 부위를 자극해 그곳의 감마파 활동성을 키워더니 기억력을 요하는 행동 과제 점수가 향상되더라는 결과‘를 확인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알츠하이머병도 치료되는지 알아보려는것이다. 만약 tACS가 미세아교세포의 활동성을 바꾸어 (이것은 PET 스캔을 찍어 확인한다) 아밀로이드판과 타우 단백질을 감소시킨다면 환자들은 이 변화를 인지기능 개선으로 실감하게 될 것이다. - P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