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전기분해 장치를 바다에 설치하는 대신 풍력 터빈과전기분해 장치를 통합해버리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풍력발전 회사오스테드, 지멘스가메사, ITM파워, 컨설팅 회사 엘리멘트에너지가오이스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뭉친 이유다. 이들은 해양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설계된 메가와트급 소형 전기분해 장치를개발하고 시험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담수화 시설이 탑재된 단일 터빈에 통합하여 바닷물을 바로 전기분해한다는 계획도 가지고있다. - P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