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 뇌과학과 신경과학이 밝혀낸 생후배선의 비밀
데이비드 이글먼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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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생겨난 의문이 하나 있다. 신경과학이 아직 답을 찾지 못한의문이다. 시각과 후각이 그토록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미각은 또 어떤가? 물결치는 소나무의 아름다움과 페타치즈의 맛을우리가 결코 혼동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손끝에 닿는 사포의 느낌과 신선한 에스프레소의 맛을 혼동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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