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권민창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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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 책은 권민창 작가가 직업군인에서 출판사 대표로, 일본 시장 진출까지 자신의 경험이 녹아든 실전 생존 전략서다.

'반골'은 단순한 반항아가 아니라, 남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기준을 의심하고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으며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를 온전히 책임지는 사람을 의미한다.

🍀🍀
안정이라는 이름 아래 길들여진 '가축'의 삶을 버리고
'야생'의 삶으로 나가기 위한 8개의 골격을 세워야 한다.

🌟 8개의 BONES
생존의 뼈대 ㅣ 두뇌의 골격 ㅣ 기세의 척추 ㅣ
행동의 관절 ㅣ 실행의 신경망 ㅣ 기회의 발톱 ㅣ
회복의 두개골 ㅣ 야생의 심장

🔖p.66
반골들은 결정의 순간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결정이 옳은가'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일단 내린 결정을 무식하게 밀어붙여 무조건 옳은 결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p.81
세상을 등지는 태도란,
나를 물어뜯으려는 자들과 엉겨 붙어 싸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훈수에 시선을 거두고 오직 내가 바라보는 결승점만을 향해 무자비하게 전진하는 것이다.

🔖p.114
인간은 단기적으로는 자신이 저지른 멍청한 행동을 후회하지만(25%), 장기적으로 인생을 되돌아볼 때, 특히 생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랐을 때는 자신이 행동하지 않은 것에 의한 실패를 압도적으로 더 뼈저리게 후회한다(75%).

🔖p. 202
성공은 매끄러운 뼈대 위에 지어지지 않는다.
부러지고 다시 붙는 과정에서 더 두껍고 단단해진 기형적인 뼈들, '반골'만이 결국 무거운 왕관의 무게를 버텨낸다.

🌱
남들과는 좀 다르게 살고 싶으면서도
남들과 똑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나만 힘든 것 같고, '난 이래서 안돼'하며
쉽게 포기한 일이 많다.

울타리 안에 사육되는 가축처럼 살 것인가?
넓은 들판을 뛰며 사냥하는 야생의 본능을 깨울 것인가?

🌱🌱
50대인 나는 과연 무엇을 시작할까?

'새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가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것을 내 방식으로 재배치한다'로 시작해보자.

✅ 10년 뒤가 아니라 1년 뒤를 정하기
앞으로 1년 동안 '글쓰기' 습관 하나는 만들어보자
매주 한 번 '내가 선택한 것' 을 기록하기
- 이번 주 내가 새롭게 해본 것
- 이번 주 내가 잘한 것
- 다음 주 내가 선택할 것

🌱🌱🌱
✔️ 마음 한편에 변화가 필요하신 분
✔️ 하고 싶은 것은 있지만 계속 미루는 분
✔️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분
✔️ 자기계발에 관심많으신 분. 들께 추천드립니다.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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