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The Book You Want Everyone You Love To Read자녀들이 독립하고 내 시간이 많아진 요즘 나를 돌아보고 인간관계를 뒤집어 보게 되었다.🧐“왜 내 주위는 아무도 없을까?”🧐"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듣고 싶었다.🍀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심리치료사인 필리파 페리는 20년간의 심리치료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흔하게 겪을만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간관계의 문제를 제3자의 시점에서 들여다보는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자신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실질적인 안내를 도와주고 있다.1장 우리는 어떻게 사랑하는가2장 우리는 어떻게 다투는가3장 우리는 어떻게 변화하는가4장 우리는 어떻게 자족감을 얻는가p.20 인간은 더 넓은 세상에 속해 있다고 느끼기 위해 평생 연결이 필요한 존재이다.p.27 사람들과 연결되려면 용기를 내어 마음을 열고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이 같은 행동을 할 때 지지해줄 수 있어야 한다.다른 사람과 진정으로 소통하려면 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습이나 상대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아닌 진짜 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p.63 화답하는 것은 상대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을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으며,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이해했다고 알려주는 것을 뜻한다.p.80 나와 타인의 경계를 세우는 것은 자신과 단단한 관계를 맺는데 중요하다. 사람들이 나의 경계를 잘 알고 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한다면, 명확하게 내가 용인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말할 필요가 거의 없다.p.137 “무엇을 말하는지보다 어떻게 말하는지가 중요하다”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태도는 통제할 수 없어도 내가 어떤 말로 대응할지는 통제할 수 있다.p.223 감정은 직원과 같아서 무시하거나 억압하면 저항할 수 있다. 만사가 그렇듯 타협점을 찾는 것, 즉 머리와 가슴의 의견을 모두 듣고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p.267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가 정말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 뿐. 나를 잘 보살피고 나와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할지 선택할 수 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사랑의 본질, 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성찰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내가 아는 이들이 모두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알레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