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특별해지는 순간의 기록>📚 이기주 에세이_그리다가, 뭉클 💕소소한 일상을 그림으로 하루를 기록한 일기같은 작품그림을 그리면서 느꼈던 고민들에 공감되었고, 인생에 대한 생각들이 정리되는 위로의 작품이네요그림을 인생에 비교한 표현들도 너무 절묘했습니다.🍀 빛을 그린다. 보이지 않는 빛을 그리는 유일한 방법은 그림자를 그리는 것이다. 밝은 것을 그릴 때는 주변을 아주 어둡게 그리면 된다. 지금 어둠이 그려지는 시간을 살고 있다면 동시에 눈부시게 밝은 빛이 그려지고 있는 중이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이 꽤나 인생을 닮았다. 에둘러 빨리 가려 애쓰지 말고 차근차근 순서를 지키는 건 그림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꽤 쓸모 있는 거라는 걸 그림 그리면서 배운다.그림이 어쩜 이렇게 인생과 같을까?그림을 그리다가 '뭉클'했다.🍁 기주체 필사노트도 너무 멋지다이런 필체 나도 갖고 싶다 😆필사하며 그림을 따라드리며 마음을 치료하고 싶은 분들과 꼭 공유하고 싶다.너무 좋은 책이 출간되어 내가 다 행복하네요작가님 작품 따라그리며 오늘도 나는 행복한 기록을 추가한다.#서평단 #도서협찬 #북리뷰 #가을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