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떠다니는 집?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어느날 갑자기 내 앞에 부유관이 나타난다면..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파트너가 있다면 어떨까?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부유관에서는 물건을 통해 "공명"했는데 난 과연 어떤 물건과 통할까? 기앙카 카펫이 좋을 것 같다. 엄마의 빈 자리를 채워줄 것 같아서.내가 두번째로 접한 일본 판타지 소설 역시 재미있어. 다음편 부유관도 방문해야겠다.#서평단 #서평단참여 #초등추천도서 #부유관 #하늘을떠다니는집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