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 개정판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비야는 세계를 여행하면서 어떤 외국인이 한국의 '임실'이라는 곳을 물어보면서 우리나라 도보여행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한비야는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다니기만했지 우리나라는 잘 알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기때문이다. 이 책에는 한마디로 도보여행을 한 일과가 쓰여있다. 한비야는 오직 걸어서 가기로만 한다. 한비야는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인간애를 느끼고 아름다운 자연도 본다. 그리고 걸어가며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는 볼 수 없었던 것을 보고 느낀다.

나는 한비야의 도보여행을 보면서 한번 도보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지금 어디를 갈때 버스를 타고 다니고 걸어서 다닌 적이 없다. 나도 걸어가면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을까? 그리고 잘 느끼지 못했던 우리나라의 애정을 느낄 수 있을까 ? 한 번 해보면 유익한 여행이 될 것 같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 멋대로 해라
김현진 지음 / 한겨레출판 / 199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의 주인공은 성적에만 치우쳐 있는 학교를 얘기하면서 잘못된 것들을 비판한다. 그리고 이 주인공은 학교를 자퇴하고 자신의 인생을 찾는다. 아무래도 이 책이 자신의 이야기를 쓴 책이여서 그런지 보는 내내 정말 재미있었다. 우리 현실이 공감이 되고 과감하게 이런 일을 했다는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이런 현실에 반항하려고 하면서도 과감하게 실행하지 못했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용기를 가지지 못하고 포기하려던 일을 실행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국화꽃 향기 1
김하인 지음 / 생각의나무 / 2000년 6월
평점 :
품절


국화꽃 향기. 이 향기는 승우가 미주를 처음 봤을때 맡은 냄새다. 이 냄새는 미주를 잊지 못하게 한다. 승우는 학교 선배로 미주를 만나 계속 고백하지만 미주는 거절한다. 결국에는 미주와 인하가 결혼을 하지만 미주의 임신과 함께 암세포가 자라고 있었다. 미주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 아이를 낳고 죽는다. 그리고 승우는 미주의 무덤에서 국화꽃 향기를 맡으며 미주를 영원히 잊지 못한다.

국화꽃 향기는 무언가 슬퍼보이기도 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생각난다. 그리고 죽음이라는 이미지도 생각이 난다. 누군가에게서 향기를 맡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향기를 영원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할까? 승우의 이 사랑은 아름답고도 지고지순하다. 오직 한 사람만 바라보는 승우의 사랑이.. 나도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의 향기를 영원히 느낄 수 있는 사랑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등대지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우리 엄마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 엄마도 나를 위해 많은 희생을 하시겠구나.하는 생각말이다. 등대지기에서 건강하지 못한 어머니가 아들을 구하기위해 등대를 올라가는 것을 보고 더욱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비록 등대지기에서 이 어머니는 주인공에게는 힘든 존재였지만 어머니는 자신의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자식에 대한 사랑은 끝이 없었다. 이런 모성애를 보면서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다. 이 책을 보면서 가족의 따뜻한 사랑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순
양귀자 지음 / 살림 / 199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안진진의 엄마와 그의 이모인 쌍둥이 언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시작한다. 이 둘은 쌍둥이여서 선을 보러 나갈때 원래 만날 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을 만났다. 이러면서 이들의 운명은 바뀌게 되었다고 안진진은 말하고 있다. 안진진의 엄마가 살고있는 운명이 말이다. 여기서 안진진을 보면서 자신이 만드는 운명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이렇게 보면서 나는 어떤 운명이 생기고 운명을 내가 선택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운명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지만 나도 안진진의 상황이라면 그렇게 선택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