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느낌표에서 선정한 첫 도서라서 읽게되었다. 나는 별생각없이 읽었다가 깊은 감동에 휩싸였다. 이 책은 우리들의 어려운 서민층을 얘기하고 있었다. 이들은 항상 어려움이 닥치게 된다. 벗어나려고해도 벗어날 수가 없다. 숙명인 것처럼.. 이들은 힘들게 살아가지만 언제나 고통이 반복된다. 이것은 우리나라 현실이 어떠한가를 잘 나타내주고 있었다. 빈익빈 부익부 현실 말이다. 언제나 현실은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가야 했다. 부자인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말이다. 이 이기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있다. 언제나 급급해가며 살아가며 하루하루를 근근히 말이다. 이 소설에서는 이런 어려운 사람들이 서로 도와가며 살아간다. 어려움 속에서도 인정은 언제나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우리는 작은 위로의 말이나 도움으로도 힘을 얻을 수 있다. 이들에게는 이런 하나하나의 행동이 활력소로 변할 것이다. 나도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어야겠다. 그리고 우리의 이기심을 버리고 삶의 의욕을 잃어가는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