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는 없다
윤구병 지음 / 보리 / 199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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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신 분은 한때 대학교수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 분은 스스로 교수를 포기하고 농사를 짓는 농부가 되었다. 나는 이 점을 보면서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의구심이 점차 사라지고 있었다.

이 책에서는 사고의 전환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남들은 잘 하지 않는 방법으로 일을 하는것과 학교에 가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공부를 한다는 것 등이 그렇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자연과 함께 지내는 것을 상상해보기도했다. 마치 무릉도원을 꿈꾸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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