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한 신의 흔적들 - 고고학으로 보는 고대근동의 성경이야기
이삭 지음 / PCKBOOKS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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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읽기 좋게 썼다는 것이다. 또,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참고 사진과 이미지들이 굉장히 신선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공들인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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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도 있다 ㅣ 청소년에세이 해마 3
김현 지음 / 낮은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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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삶을 행복하게 살기 원하다. 대한민국의 모든 퀴어 청소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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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마음 ㅣ 청소년에세이 해마 1
서현숙 지음 / 낮은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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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떠밀려서 소년원에서 독서모임을 했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책을 쳐다도 보지 않을거란 예상과 달리 책읽기 모임을 통해 변화하는 아이들을 통해, 작가는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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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기억하는 방식 ㅣ 청소년에세이 해마 4
김중미 지음 / 낮은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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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글을 읽고, 작가를 무척 만나고 싶을 떄가 있다. 작가에게 고마워이고, 무한한 위로와 감동을 안겨줘서 이기도 하다. 사람이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이런 사람들을 두고 하는 것일까. 별 다섯개, 그냥 봐라.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일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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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틀리고 지금도 틀리다 ㅣ 청소년에세이 해마 2
홍승은 지음 / 낮은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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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챕터의 글이 다 좋았다. 그중 기억에 가장 남는건 에필로그 ‘명주에게‘. 편지 형태의 글이다. 이 글은 이 시대의 모든 청소년들이 읽고 공감했으면 좋겠다. 나도 내 친구에게 쓰고 싶은 편지가 항상 마음속에 있는데, 그걸 보내지 못해 불덩이가 되고 얼음덩이가 되어 가슴속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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