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과 기독교 (양장)
윤정란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종교계의 노벨상을 받은 한경직 씨의 민낯을 낱낱이 파헤진 수작이다. 도서관에서 읽고 구입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주말엔 산사 - 10년 차 디자이너가 펜으로 지은 숲속 자기만의 방 자기만의 방
윤설희 지음 / 휴머니스트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 모르는 불교용어도 알게 되고, 사찰의 건물과 아이템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책을 펼치기만 해도 휴식을 얻는다.
올해의 책 중 하나로 선정했다.
별5개, 무조건 사라. 그리고 이 책에 있는 절을 찾아가봐라,�
비싼 해외여행보다 값진 추억이 될 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벽하다, 완전하다 라는 표현도 부족하다. 모든 문장은 단어가 제자리에 안착했다. 심리를 따라가지만 어지럽지 않고, 어지럽지 않다. 단문을 읽어도 충분히 와 닿는다. 한 줄 읽을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는데, 그것도 내가 의도하지 않는 기대했던 장면마다 전혀 다른 방식으로 길을 이끌어내기 때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글을 쓸 때만 정의롭다
조형근 지음 / 창비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형근 썜의 책은 얻을게 많다. 정말 좋은 책이고, 2025년 현재 읽어도 현재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사의 위기
한병철 지음, 최지수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장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렵고 문장을 풀어주지 않는다. 한 문장 읽고 추측하고 넘어가고 그런식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