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괜찮지 않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 상처뿐인 관계에서 벗어나는 13일의 심리 수업
마르니 퓨어맨 지음, 이현주 옮김 / 한문화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상처 뿐인 연예 관계에서 벗어나는 13일 의 심리 수업~!!

세상에 여러 성격에 남 녀가 있다..
성격도 다르고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이상형 이나 살아온 가치관도 다 다르다..

그런데.. 
우연으로...
소개로...
인연으로...
끌림으로...

상대롤 만나 연예감정을 키우게 되지요..

물론.. 책에서도 나오듯이 짝사랑 으로 끝나서 슬픈 경우도 있고,..

떳떳하게 말할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관계를 좋게 보는 시선은 없는거 같아요.
물론 자기도 모르게 그런 사랑에 빠진 거 일수 있지만...

이런 내용에 글을 읽을땐.. 좀..더 서로 좋은 사랑을 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세상 여러 연예감정 이 있지만...
모든 사랑이 해피엔딩 으로 끝나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죠..

연예감정에.. 자라온 환경.. 내 성격.. 등이 적지 않게 영향이 있는 거 같아요.

전  보통.. 누가 날 좋아해주는 남자 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 남자를 만났던 경우가 있는데..
잘 지내다 헤어지면.. 더 이별한 상처가.. 더 오래 간거 같아요..


누군가 생겨서 사귀다 보면.. 내친구.. 내 생활은 뒷전 이었는데.. 
이럼 안되었다.. 생각이 듭니다.
누구 한쪽만 일방적 희생이 아니라.. 서로 배려 하고 서로 위해주는 함께.. 노력하는...
연인은 서로 삶에 자연스럽게 같이.. 녹아들듯...연예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직 괜찮지 않은 연예를 했거나.. 하는 분들 이 있다면...
한번 이책을 읽어보시길 귄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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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화내면 인생이 편해진다 - 부정적 감정을 인생의 무기로 만드는 방법
요시다 다카요시 지음, 송소영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분노 라는 감정을 부정적으로 만 생각했는데...

사람이 느끼는 감정 중 젤 중요한 감정이래서 놀랬어요..

그리고 그감정은 뇌에서 보내는 SOS 신호 라는 사실..

넘참아도 화나는대로 막 화만내도 좋은거 아니고 적절히.. 표출해야 되고..

나스스로 지키는 분노의 힘을 길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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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만난 붓다 - 불교 명상과 심리 치료로 일깨우는 자기 치유의 힘
마크 엡스타인 지음, 김성환 옮김 / 한문화 / 201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올만에... 독서를 해보네요~~^^

세상 사람들은..

각자 삶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여유롭게 사는사람...
하루하루 힘든사람...
자기 주관대로 사는사람...
욕심만으로 이기적인사람...
한없이 배풀며 사는사람...
등등..
여러 부류에 사람들이 있고...
각자 자기 삶에 충실하게... 살고 있잖아요.

성격도 가지각색.... 
활기찬 성격
우유부단한 성격
내성적인 성격
등등

가끔..내자신에 대해 궁금증 이 들때가 있어요.
내가 진정 원하는건 먼가...
나 자신을 속이고 아닌데.. .맞다 하며 
안좋아는데.. 좋다고 
이게 맞다고 생각하며 나 스스로 속이며
넘길때가 없진 않은거 같아요.

돌이켜 보면 별거아닌데... 왜 내가 이거에 연연할걸까...
조금만 더생각하면... 모두가 좋을수 있는데..
내 욕심으로 남에게 피해가 된 적 이 없었을까...

자기 인생에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이책을 쓴 마크 엡스타인은 불교 명상과 심리 치료라는 분야에서 탁월한 통찰과
개인적 체험을 겸비한 저명한 정신과 의사 래요..
불교에 8가지 가르침을 깨달음을 위한 자기 성찰의
영역에 한정 짓지 않고 서양 심리 치료  관점에서 재해석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풍부한 일상 사례와 적절한 비유 를 통해서
자기 내면의 세계로 안내 하고 두려움 없이 자신과
마주함으로써 스스로를 치유하고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데까지 나아가게 도와준다 
해서 읽고 어려운 부분도 있고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맘이 복잡할때 잔잔한 음악을 틀고
명상이 도움된다 들어서 해봤는데... 맘이 다잡아지지 않았어요..
더 복잡하고 잡생각이 들고..
그래서 실패 하게 되는게 일상 이었네요.


















혼자서 힘든 고민이 있을때...
누군가에게 고민상담을 하고 
전문가에게 심리 치료나  털어 놓고 상담을 받을때,
내가 듣기 싫은건 배재하고 
내가 듣고픈 것만.. 듣는다면... 
그건 애초에  시간낭비 라고 생각해요.

모든걸 오픈하고 열린 맘이어야 좋은 해결책이 생기고
고민해결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내손에 있지 않은 거에 욕심 부리지 말고
남의 거에 부러워만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보이는게 다가 아니니
내려 놓을건 내려 놓고
자유롭게 작은 것도 소중하게 생각하며 
진정한 행복 내 맘에 내 삶의 여유를 찾는게
중요 한거 같아요.
불교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이책은 불교에서 주장하는 애기와 실제 정신과 의사인 마크 엡스타인이 
직접 진료한 환자 애기 의 사례를 들며 쓴 책이려서 더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던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 보고  
또 읽어보고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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