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자기 자신에게 실망한 나머지 ‘나는 할 수 없어‘ 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면, 이 말에 한마디만덧붙여라. ‘나는 아직 할 수 없어.‘ ‘아직‘이라는 짤막한 단어 하나가 불러일으키는 효과는 엄청나다.
둘째, 도대체 세상이 왜 이런지 알 수 없어 부글부글화가 치민다면, 다음과 같이 자문하라. ‘지금 이상황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해주려는 걸까?‘ ‘이 상황에 숨어 있는 기회는 무엇일까?‘ 이렇게 자문하는것만으로도 생각의 변화가 일어난다. 이런 물음이불러일으키는 영향으로부터 영감을 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