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자기 자신에게 실망한 나머지 ‘나는 할 수 없어‘ 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면, 이 말에 한마디만덧붙여라. ‘나는 아직 할 수 없어.‘ ‘아직‘이라는 짤막한 단어 하나가 불러일으키는 효과는 엄청나다.
둘째, 도대체 세상이 왜 이런지 알 수 없어 부글부글화가 치민다면, 다음과 같이 자문하라. ‘지금 이상황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해주려는 걸까?‘ ‘이 상황에 숨어 있는 기회는 무엇일까?‘ 이렇게 자문하는것만으로도 생각의 변화가 일어난다. 이런 물음이불러일으키는 영향으로부터 영감을 얻자.

진창에서 빠져나올 결정적인 한마디가 필요하다면, 로마의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Epiktētos의 말을 기억하자. 이 고대 철학자는 핵심을 꿰뚫고 있다.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사물이나사건이 아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이불안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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