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국에서 갑부 되는 것을 꿈꿀 수 없는지 잘 이해가 되었다. 막연하게 들어보았던 꽌시란 무엇인가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자신의 치부도 드러나고 여러가지로 솔직한 책이어서, 이런 책을 쓴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내용도 재미있고 모르던 것도 알게 되어 책읽는데 들인 시간이 안아깝다. 번역도 매끄러운 것 같은데 거슬린 것 딱 한 부분은 라프레리 온천—> 라프레리 스파가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