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사회
한병철 지음, 김태환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하는, 왜 이렇게 아등바등하며 밥 한끼 해결하는 것에 목숨을 걸어야할까? 그리고 이것은 평생 계속되어야 하는걸까? 왜? 에 대한 답을 제시합니다. 한나 아렌트의 활동성에 대한 강조의 비판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한 문장들 안에 코일처럼 담겨있는 통찰이 대단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