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고물가, 힘든 시기에 돈은 정말 달콤하다. 게다가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딨겠는가? 이 책은 천편일률적인 투자서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다른 투자법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오히려 소설 같기도 해서 쉽게 읽힌다. 물론 그렇다고 그 길이 쉽다는 뜻은 아니다🥲 그리고 특히 멘탈 관리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투자라는게 사실 심리적으로도 힘든 일인데 그것을 케어해주는 책은 없었던 것 같아서 굉장히 유용하다고 느꼈다. 투자를 생각하고, 투자 방법을 모색중인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