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유튜브에서 오드캣 스토리를 운영중인 고양이 행동 컨설턴트님의 책이다. 쭈욱 훑어봤는데 다행히도 우리 고양이는 특별한 문제 행동이 없고, 하고픈 말은 대부분 우리가 알아 듣는 편인 것 같았다. 사실 이런 개론서를 참고를 할 수는 있어도, 결국 내 고양이의 말은 내가 알아듣는 것! 오래 같이 살다보면 자연스레 표정, 말투, 몸짓의 의미를 알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초보라면 도움을 받기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