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코드로 읽는 유럽 소도시 - 돌·물·불·돈·발·피·꿈이 안내하는 색다른 문화 기행
윤혜준 지음 / 아날로그(글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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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못 가는 요즘, 책으로 대리만족을 해본다.

이 책은 7개 코드로 유럽 소도시를 나누어 소개를 해놓았다. 그런데 그 코드라는 것이 독특하게도 돌, 물, 불, 돈, 발, 피, 꿈이다! 유럽도 워낙 역사가 기니까 이런 카테고리로 나누어도 이야기가 되는구나 싶었다. 게다가 대도시보다 소도시들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하나하나가 엄청 흥미로웠다.

특히 좋았던 도시는 아비뇽이었는데 왜냐면 내가 가봤기 때문에에에-!!! ?? 오랜만에 넘모나도 반가웠다. 나는 라미랑드(교황청 바로 옆 건물^^)에서 묵었기 때문에 교황청, 생베네제 다리를 다 가봐서 정말 추억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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