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평소에 내 책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이번엔 엄청난 관심을 보이더니 (빵돌이라 그런가??) 내가 보기도 전에 먼저 책을 꼼꼼히 보더니 이것저것 해달라고 주문이 폭주했다! 그래서 목차를 봤더니 계절별로 리스트업 되어있는데다, 심지어 티푸드 디저트가 따로 두어개씩 있었다. 우리처럼 매일매일 차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너무 꿀정보인것?? 나도 보니 하고 싶은 레시피들 가득가득! 오랜만에 만족스런 베이킹 레시피 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