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은 작은 목소리로
마쓰우라 야타로 지음, 신혜정 옮김 / 북노마드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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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쓰신 아니 해주시는 말들을 듣고 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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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 수록 더 젊어지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자기다움이라는 자유를 손에 넣은 멋진 사람들은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하고 더욱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다는 호기심으로 가득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주위를 둘러봐도 진짜 그렇다. 언니, 오빠라고 부르는 인생선배님들은 운동, 그림, 여행과 책 등 많은 분야를 아우르며 배우기를 즐기는 호기심쟁이들이다.
항상 젊고 씩씩하고 밝은 모습들이라 이 부분을 읽고 끄덕끄덕 할 수밖에 없었다.
(나 역시 배우고 싶은 것들... 최소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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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거나 반성한 것을 닥치는 대로 글로 옮기는 실패노트를 작성한게 열 권이 넘는다는 작가님.

실패라고 칭하기 거창할 수 있으나 사실 그건, 아침에 늦잠자기 같은 작은 실패부터 기록해나가는 습관을 갖는 것 부터겠지.
그러면 더욱 다음 계획을 세우고 지켜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그 실패노트는 꽁꽁 숨겨두고 혼자만 보는 비밀노트이기도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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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면, 계속 그 꿈을 사람들과 나누기.

백 명에게 꿈을 말하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속담이 있다고 하니,
꿈이 있다면 당당하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해본다.

그럼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도 더 쉬워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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