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밑에 사는 여자
마쿠스 오르츠 지음, 김요한 옮김 / 살림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현대인의 자화상을 느꼈다..
여주인공 린의 외로운 삶을 보면서 현대인이 느끼는 감정들을 느꼈다.
나도 사실은 요즘에 외로움을 많이 느끼면서
린을 보면서 나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
소외되고 현실과 동떨어진 삶,가끔씩은 환상을 생각하며..
린을 느끼고 이해하게 되었다.
린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