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현대인의 자화상을 느꼈다.. 여주인공 린의 외로운 삶을 보면서 현대인이 느끼는 감정들을 느꼈다. 나도 사실은 요즘에 외로움을 많이 느끼면서 린을 보면서 나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 소외되고 현실과 동떨어진 삶,가끔씩은 환상을 생각하며.. 린을 느끼고 이해하게 되었다. 린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