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의 서
조엘 디케르 지음, 임미경 옮김 / 밝은세상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조엘 디케르의 책 처음 읽어봤습니다. 두께에 압도되어 못 펼치다가 한장 펼치니 그 후로는 마지막까지 논스톱으로 읽힙니다.
소설 잘 못읽고 안좋아하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