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필림의 손글씨 수업 - 악필 교정부터 개성 있는 글씨까지
박민욱(필림) 지음 / 비타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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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0분 필림의 손글씨 수업

저처럼 악필에 떵손들 모여모여 손글씨 쓰면서 교정해 보아요.

30일간 따라쓰면서글씨공부.

악필은떠나보내고 명필로 거듭나보아요.

그날 쓰기 완료후1일차 복습 부분에 마무리로 한번더..

음악을 켜고 커피한잔을 마시며 잔잔하게 연필로 쓰다보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스트레스도 사라지네요.

오랜만에 연필로 쓰기하니 재미도있고 추억도 떠오르고..

드라마틱한 효과보다는 요런 손글씨 수업책들을 접하며 조금씩 새롭게 깨닫고 조금씩 고쳐가며 나아지는걸 느낄때가 보람있쥬



#하루10분필림의손글씨수업 

#박민욱작가

#필름님

#손글씨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늦은밤 사각사각 펜을 끄적이며 생각을 정리하는 힐링 시간.
소중한 이들에게 직접 쓴 편지로 전하는 마음.
좋아하는 글귀와 가사를 내 글씨로 남겨 보는 멋진 취미 -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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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보정&합성 디자인 사전 - 프로의 110가지 디자인 레시피
쿠스타 사토시 지음, 윤미현 옮김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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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책을 여러권사서 모셔두고 의욕이 넘쳐 첫장만보다 포기하다를 거듭했는데

이번 책은 포토샵 테크닉을 배우는책이라 목차중에서 원하는 보정스킬이나합성 누끼등의 꼭 필요한 정보를 배울수있다는점에서 기초부터 이론을 따분하게 배우는 책과 다른 유용한 소스들이 많아 좋다.

첫장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교과서같은 책과 달리

사전처럼 원하는부분을

찾아 볼수있어 이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110가지 레시피속 유용한정보들을 꺼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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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 자부심을 가져요. 당신은 특별해요
신시아 L. 코플랜드 지음, 김선영 옮김 / 책으로여는세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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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당신은 특별해요.

자부심을 가져요.

sns에서 밈으로 떠돌며 사람들에게 사랑받던 귀엽고사랑스러운 고양이사진들이 한권의 책에

담겨있다.

상자속에서 책꽂이에 어느햇볕좋은 지붕위에 담장위에 노트북위에 어디서나 녹아들어

귀여운존재감을 뽐내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보는것만으로 위로받는 기분이 든다는건

묘한 일이다.

고양이는 까칠하고 차가운 아이들인데 자기들의 무심한 행동들이 얼마나 예쁜지도 모른다

그래서더 사랑스러운지 고양이 지들은 모른다.

그런데 차갑고 냉정한 고양이들을 가만히 바라보면서 깨달음을 얻게되기도 한다.

혼자여도 의연함과우아함을 잃지않고 신비롭기까지한 그들에게매력적이고세련된삶의 지혜를 배울수있다.

책속에서 고양이의 숨겨진 수백가지의 매력적인 팁을배우고지혜를 배울수있다.

물론 머리로 배우는지혜가 아닌 가슴으로 배울수있는 책이라 더 재미있고 따뜻하다


#출판사로부터책무상제공원고료제공받음

#협찬


어쩌면 아무 데도 다다르지 못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라이딩이라니 ! -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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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태국 요리 - 여행지 식당에서 먹었던 맛 그대로 집에서
백오연 지음 / 테이스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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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맛 그대로 집에서 만드는 레시피

여행지 식당에서 먹었던맛 그대로

초보도 무난하게 만들 수 있는 쉬운 요리부터 제대로 정통 느낌을 낼 수 있는 복잡한 메뉴까지,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집에서 태국 요리〉에는 다채로운 레시피가 담겨 있다. 태국 요리를 총망라한 73가지의 메뉴 중에서 원하는 음식을 골라 코스로 만들어도 푸짐한 일류식당부럽지 않은 상차림이 될것같다.

8년전쯤 가족여행으로 태국에 가서 먹었던 요리들을 추억하게 되는 책이다.

입맛까다로운 초딩입맛 어린이가 태국요리를 좋아해서 가끔 태국식당을 가곤 하는데

태국요리는 사실 집에서 만들어볼 엄두는 나지 않는다.

태국요리 레시피가 듬뿍담긴 책이라 궁금증이 가득한 마음으로 펼쳤다.

내가 만들어볼만한 요리를 찾아 한장한장 넘기면서

솔직히 구하기 어려운 재료에 대한 벽이 생겨 엄두가 나질않는다.

내가 모르는 생소한 재료와 소스들이 많아 읽는 재미는 있었다.

특히 목차 끝에 있는 태국식문화의 특징과 재료에 대한 소개부분을 읽으면서

시도해보고싶다는 학구열이 생긴다.

태국요리를 완벽하게 따라해볼순 없지만 비슷한 재료나 소스를 통해 나만의 독특한 태국요리로 만들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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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 맥주 - 늘 같은 것만 마시는 당신을 위한 맥주 선택법
멜리사 콜 지음, 이용재 옮김 / 테이스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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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중에서 치킨엔 맥주지

이런느낌으로 맥주를 즐기는데 더 깊고 재미난 맥주의세계를

심도깊게 파헤쳐 알아보고싶은 맥주러버들을 위한 맥주 사전같은 책이다.

맥주에 대해 아는거라곤 카스 테라 하이트 오비 그리고 버드와이저 칭따오 정도로 인식중인

맥주 무식자인 나는 알쓰 인데 그럼에도 술마시는 분위기와 술자리를 사랑한다.

이책은 매우 친절하고 쉽다.

각각의 맥주는 종류와 첨가제 제조과정이나 재료에 따라 여러가지로 나뉘고

각각의 맛에 따른 어울리는 안주를 알려준다.

이부분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밌다.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수만가지의 맥주가 있고 그에 따른 맛과 그맛을 내기위한 과정을 알아가는것은

생각보다 흥미롭고 무엇보다 맥주를 알고 마시니 맛에대한 이해와 취향의 폭을 넓힐수있을것같다.

달콤한 스파클링와인을 좋아하는 나를 위한 추천맥주는 과일을 첨가한 페일 에일이나 파로 .

내취향에 맞는 맥주를 알았으니 마셔보면서 내취향과 맛에 취해볼수있겠지.

알쓰의 맥주공부에 최적화된 책이다.

책을 통해 흥미롭게 생각하는 맥주를 하나씩 마셔보면서 맥주를 즐겨보고싶다


그저 마시기를 잠시 멈추고 향을 맡아보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사랑하는 이와 낭만적안 식사를 하거나,또는 자신만을 위한 명상에 빠져있을때 잠시 맥주의 냄새를 맡는다면,다음번에 같은 맥주를 마실때 당시의 기억을 떠올릴수 있기 때문이다.설사 세월이 꽤 흘렀을지라도 말이다.후각의 기억을 환기시키는 감각이고,골든에일을 마실때 써볼 만한 감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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