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리셔가 울었다.윌리스 프라이스는 누가 울면 싫었다.책의 첫문장부터 재미있다.재미난블랙코미디로 시작하는 미드의 첫장면같이 그렇게 시작되는 스토리는 처음엔 코미디지만 갈수록 판타지였다가 감동으로 흘러간다.처음으로 차를 같이 마신 사람은모르는 사람이다.두 번 차를 같이 마신 사람은귀한 손님이 된다.세 번 차를 같이 마신 사람은가족이 된다.시간이 멈추는 찻집 中 p.70우리는 살아 있다는 게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알려주기 위해 존재해요.삶에는 여러 부분이 있고,죽은 뒤에도 계속 이어져요.시간이 멈추는 찻집 中 p.276<죽음은 최종 마침표가 아니야.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마침표지. >#시간이멈추는찻집#휴고와조각난영혼들#TJ클룬#출판사로부터책무상제공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