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아쉽고 오늘이 힘들고 내일이 두렵더라도,그건 숙성의 과정이다. 이제부터다. 세월의 무게를,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익어가다 보면 맛을 알게 될 것이다. 진한 풍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향기로워질 것이다. 감성자극 예쁘고 공감가는 글귀가 많아서 쉽고 빠르게 읽었습니다 읽고 나서 좋은글귀들은 다시 찾아 읽어가는 재미가 있어요 어떤 단어를 설명한것인지 추리해보는 재미도 있는데 기발하고 독특해서 맞추기 힘들어요 전 10도 못맞춘거 같네요 상상력이 부족한건지 위에 올린 예쁜글귀의 주인공은 김치! 단어를 사전적의미가 아닌 내 느낌으로 서술해보기 글공부도 될것같습니다 글쓰기 연습에도 안성맞춤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