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사람과 뻔뻔하게 대화하는 법 - 설득할 필요도 없고 설득할 수도 없다
진 마티넷 지음, 김은영 옮김 / 필름(Feelm)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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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할 필요도 없고 설득할수도없다.
대다수가 '어울림공포증'을 지니고있다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신념이 분열되어 가고
끊임없는 논쟁을 통해 실제로 대화할수있는 능력과
대화를 하고싶다는 마음까지 잃어가고있다.

생각해보니 내경우도 전화통화보다
문자나 톡으로 소통하는게 편하다

모임도 꺼려지는 상태에 까지 왔다
모임을 피하지말고 기꺼이 모임에 참여하고
어색한 적막을 깨고 소소한 대화부터 나누자.
선입견을갖지말고 마음의 중심을 잡고
어울림 공포증에서 벗어나기 훈련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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