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없는 천지에 꽃이 피겠나 - 김재규 평전
문영심 지음 / 시사IN북 / 2013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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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랐던 10.26사태.
군사정권종식을 위한 거사가 또다른 신군부의 등장을 불러온 현대사의 비극.
읽는내내 맘이 좀 불편하네요.
너무나 어설픈 수사와재판 그리고 세상의 무관심
그가 말한 4심은....아직 기약없는 진행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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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같다면 2016-05-16 0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고 싶은 책인데.. 두렵고 겁이나서 읽지 못하고 있어요..
고 김재규의 최후진술 육성이 들리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