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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 아직도 망설이는 당신에게 스펜서 존슨이 보내는 마지막 조언
스펜서 존슨 지음, 공경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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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는 정권이 바뀌면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소위 정신교육이라고 해서 각 분야에 걸쳐 새로운 변화의 열풍을 일으키는 시절이 있었다그리고 이때 인용되었던 책 중 하나가 Ͻ내 치즈를 누가 옮겼을까?Ͻ였다책은 얇고 내용도 아주 단순했지만 담고 있는 메시지는 가히 폭발적이었다그 주요 줄거리는 늘 그 자리에 있던 치즈가 없어지자 스니프와 스커리두 생쥐는 재빨리 치즈를 찾아 떠난다그리고 꼬마 인간인 헴과 허는 고민하며 머뭇거리다 결국 허는 치즈를 찾으러 떠나고헴은 고집스레 홀로 남는다그런 헴을 허가 기다리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변화는 항상 일어나고 있다변화를 예측하라변화는 두려움을 동반한다두려움을 극복하고 움직이면 마음이 홀가분해진다신속히 그 변화를 준비하고 변화를 즐겨라였다.


이후 20년 만에 그 후속작이 나왔는데 그게 바로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이다이 책도 역시 전작처럼 얇고 내용도 단순한 이야기이다그 주요 줄거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홀로 남아있는 헴은 여전히 치즈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그리고 허에 대한 생각을 하며 원망하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한다. '나는 왜 허처럼 치즈를 따라 움직이지 않았을까?' 허기지고 지쳐가고 있던 허는 드디어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연장을 챙겨 길을 떠난다그리고 힘들어 주저앉았을 때 친구인 허가 벽에 써놓은 글귀인 과거의 신념은 우리를 새 치즈로 이끌지 않는다.’를 보지만 헴은 여전히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결국 그는 굶주림과 외로움에 지쳐 쓰러지고... 그러다 새로운 친구와 치즈가 아닌 다른 것을 처음으로 맛보게 되고 새로운 친구 호프와 함께 길을 떠나면서 깨닫기 시작한다헴은 여전히 미로 밖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자 친구 호프가 말한다그냥 일단 믿어보자고줄곧 미로는 위험한 곳이라 생각했던 헴은 생각한다고 해서 그걸 믿어야 한다는 뜻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드디어 헴과 호프는 미로 끝에서 한 줄기 빛을 보게 되고 미로 밖 세상을 만나게 된다헴은 미로에서 나오니 과거의 신념이란 감옥에서 빠져나온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렇게 지난 며칠 동안 알아낸 '미로에서 나오는 방법'을 정리한다그러고 나니 허가 그리워지고... 드디어 헴은 허를 만나게 된고 허에게 호프를 만나게 되면서 생각을 바꾸게 된 과정을 이야기한다셋은 다시 탐험을 시작한다아니면 또 다른 시작일까?

 

 책의 결론은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 즉 낡은 신념은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여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신념으로 무장하라.’이다이 신념이란 단어는 자기계발서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클로드 브리스톨의 Ͻ신념의 마력Ͻ에서 언급되었듯이 우리의 운명을 바꾸는 마력을 지니고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우리 모두 새롭고 강한 신념으로 무장하여 급변하고 있는 이 세상을 대비함과 아울러 내가 아는 사실믿는 신념이 어떠한지 수시로 체킹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변화를 추구하시는 분 또는 새로운 신념 즉 새로운 마인드로 무장하고 싶으신 분은 한 번 이 책을 읽고 도전해 보시길...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마라.

성장을 가로막는 낡은 신념에서 벗어나라.

있을 수 없는 걸 상상하고 불가능한 걸 탐색하라.

낡은 신념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가능성이 통째로 열린다!

https://blog.naver.com/sesi333/22224419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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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일하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박현미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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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명제를 지닌 두 번째 독서 책이다. 우리는 블로그상에서 대화를 하면서 댓글 인사말로 가끔 행복하세요.’ 등과 같은 말을 사용한다. 이처럼 행복이라는 단어는 우리네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도쿄대 출신으로 신세대 스님이라 할 수 있는 저자가 불도에 입문하기 전 회사원과 편의점카페 알바, 입시학원 강사, 월급쟁이 승려 등의 일을 하면서 뼈저리게 겪었던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와 그 해소 방법론을 술술 읽기 편하게 아주 쉽게 풀어나가고 있다. 특히 책 내용 중간중간에 넣은 고양이 등이 들어가 있는 삽화는 우리들 눈에 매우 많이 익숙하고 인상적인데 이는 저자가 웹사이트 가출공간(http://iede.cc/)’을 열어 직접 그렸던 선() 카툰을 운영하면서 얻게 된 노하우인 듯해 더욱 친밀감이 가는 책이다. 그래선지 이 책은 열도를 감동시킨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스트레스를 뛰어넘고 즐겁게 몰입하기.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을 때, 잘나가는 사람들이 부러워 견딜 수 없을 때, 미래에 대해 불안한 생각이 들 때, 출근하는 것이 너무도 힘겨울 때, 번뇌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 처방전. 행복하게 일하는 연습이라는 글귀를 이 책 표지에 쓰고 있다. 이 책은 2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1~3)스트레스받은 마음과 몸 치유하기’, 2(4~6)몸과 마음, 삶 그리고 일이 하나가 되는 연습으로 그 주요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1이상적인 일에 대한 착각에서 벗어나기에서는 현재의 나는 보잘것없지만 원래의 나는 굉장한 존재야라는 자존심의 번뇌, ‘나는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착각의 번뇌, 욕망분노미망이 가져오는 번뇌 에너지, 생각을 둔하게 만드는 미망의 충동 에너지 등등에서 스트레스가 생긴다는 얘기를 한다. 그 해소방안으로 생각을 향해 날뛰는 마음을 감각에 고정시켜라. 마음을 계속해서 강제로 묶어두게 되면 점점 강해지므로 그 묶인 마음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으니 부정적인 번뇌 에너지로 덧칠해진 잡념들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라고 제시한다.


2두 발을 땅 위에 굳건하게 붙이기에서는 잡념에 휘둘리면 현실 불감증에 걸린다며 이때는 언제 어느 순간이건, 주의 깊게 의식을 통제할 수 있다면 번뇌 에너지의 연쇄작용에 변화를 줘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고. 피로에 지친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고 거창한 생각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라며 번뇌로부터 마음을 건져내려면 일에 집중하라고 그리고 거기서 환희를 느끼라고 제시한다. 다시 말해 일을 할 때 뇌 속에 틀어박혀 있지 말고 마음을 신체에 완전히 일치시켜서 한마음으로 몰두하면 반드시 즐거움과 충실감을 얻을 수 있다고 그리고 일하는 의미나 보람과 같은 인위적인 개념들은 정진을 통해 실제 몸으로 익히고 꾸준하게 노력한 사람에게만 덤으로 주어지는 부상이라고. 이때 그 자체를 처음부터 지나치게 요구하면 환상이나 신기루처럼 결코 손에 들어오는 일 없이 끝까지 도망가 버리고 만다고 얘기한다.


3류노스케 스님에게 일에 대해 묻습니다에서는 그간 사람들이 저자에게 가장 많이 했던 상담을 뽑아 놓았는데 험담하는 자리에서 빠져나오 싶어요‘, ’아무런 고민이 없다는 것이 고민입니다‘, ’꼴 보기 싫은 사람, 어떻게 하나요?‘,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 습관이 생겼어요’, ‘회식자리 참석비도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의욕이 없고, 일을 미루고만 싶어요등등과 같은 질문에 독자들도 본인의 고민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자의 지혜로운 답변을 적어놓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1/3 정도를 할애하고 있는 부문이기도 하다. 이는 요즘 유튜브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는 듯해 10여 년이 지난 현시점에서도 많은 공감을 주고 있는 부문이기도 하다.


4나의 마음대로 살기 위해서에서는 일의 보람이란 종종 금전적인 면에서의 대차대조표를 무시하고 정열을 쏟아부을 때 낸다면서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가치를 발견하라고. 돈으로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사회에의 예속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확고부동한 기반을 가질 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그러나 서서히 단계를 향상시켜 나가야 하는 직업 여정에 있어서 원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욕망은 오히려 해가 된다고. 재미없고 하찮아 보이는 일일지라도 얼마나 열심히 몰두하고 그런 경험의 횟수를 늘렸는지, 즉 그 씨앗에 얼마나 정성껏 물을 뿌리고 키워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몰입의 순간 즉 마음이 신체와 언어와 완전히 일치해 있는 상태여야만 최고의 충실감을 얻어낼 수 있다고. 그래서 지금 내 몸이 있는 곳, 그 순간에 집중하라고 얘기한다.


5올바르게 살며 일하기 위해서에서는 충실한 상태즉 마음과 몸 그리고 말이 일치된 상태에 대해 불교의 가르침인 팔정도를 얘기한다. 이는 사람이 바르게 살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여덟 가지 길'로서 정견(), 정사유(正思), 정어(), 정업(), 정명(正命), 정정진(正精), 정념(正念), 정정(正定))을 얘기하며 이중 둘째 정사유와 셋째 정어’, 넷째 정업이 일을 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되는 덕목이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올바르게 몰두하기와 관련하여 만약 5분 정도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우선 눈을 감고 먼저 코끝으로 들어오는 공기를 느껴보길 바란다. 공기가 호흡에 맞춰 코끝에서 콧속으로 들어왔다면 다시 그곳에서 폐로 내려가고 천천히 가슴을 팽창시키게 되는데, 그때 근육이 긴장하거나 이완되는 등 다양한 감각이 발생할 것이다. 숨을 토해낼 때도 마찬가지로 온갖 감각들이 호흡과 더불어 발생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호흡의 흐름에 따라 발생하는 감각에 완전히 마음을 붙들어 놓고 흐름에 맞춰서 이동시키라고 좌선의식 얘기를 한다. 또한 이상적인 마음의 상태인 공에 대해 제행무상 일체행고 제법무아를 제시한다.


6일하는 것의 의미에서는 누구에게나 진지하게 몰두하고 싶은 욕망이 있고, 인간의 마음은 제행무상이기에 금세 변하기 마련이며 금세 놀이에 따르는 강렬한 자극에 바로 질려버린다며 즉 놀이에는 지속적으로 몰두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노는 것에도 몰입하면 그것 또한 일이다라고 얘기한다. 이처럼 우리가 살며 일하는 의미를 우선 살아가기 위해서, 스트레스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번뇌없는 마음을 위해서, 도리어 일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경지에 이르게 하라는 등으로 다양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는 것모르고 있는 것과 같다면서 실천을 강조한다. 이는 결국 이런저런 염증 나는 일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바로 번뇌에서 벗어나 마음과 몸 그리고 말을 하나로 일치시키는 연습을 하라고 얘기한다. 우리 모두 반드시 실천해야 할 제언이라 하겠다. 참고로 베트남 출신의 선승이자 평화운동가인 틱낫한스님의 방화범은 제쳐 두고 우선 불부터 꺼야 한다는 분노에 대한 얘기도 나온다. 한번 탐독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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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경리·회계 업무지식
유양훈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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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회계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실전 업무의 모든 것’ ‘경리회계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했다!’ ‘기초 개념부터 실전 업무 노하우까지 꼼꼼히 알려준다!’ ‘실무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자!’라고 책 표지에 소개하고 있는 이 책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경리회계 업무지식. 각급 관공서나 회사같은 조직에서 경리나 회계업무를 처음 담당하게 될 경우 낯설은 업무로 인해 겪게 될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동 업무에 대한 기초지식 습득에서부터 담당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그리고 각종 회계관련 전반 흐름과 지식을 담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직장인 회계 도서로서 적극 추천할만한 책이라 하겠다.

 

일반적으로 경리회계업무는 숫자놀음이라 할 수 있는데 단 1이라는 숫자도 틀려서는 안 되는 세밀(꼼꼼)함이 요구되는 업무이다. 그리고 그 자리는 가끔씩 일부 나쁜 직원들이 이 숫자를 이용해 각종 비리를 저지르기도 하여 훗날 관리자로 승진하여서도 아래 직원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동 업무는 한 번쯤은 실무자로서 경험해봐야 할 보직으로 얘기되고 있는 직종이기도 하다. 참고로 경리회계업무는 각 조직의 규모나 상황에 따라 아주 다양하게 세분화되어 있다. 그리고 동 업무의 습득방법도 연수원 교육 이수, OJT나 사수부사수, 업무노트 등등 아주아주 다양하다. 결국 이 책은 경리회계부서에 근무하려면 사전에 Excel이나 Word와 같은 오피스 스킬을 기본적으로 능숙하게 다루면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많은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동 경리회계업무에 대한 지식을 사전에 파악하고 습득함으로써 훗날 동 업무에 실무자로 보직을 받았을 경우, 보다 적응을 빨리할 수 있게끔 초보자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책이라 하겠다. 이와 같은 구상으로 저술된 직장인 회계 도서인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주요 내용에 대한 줄거리 요약을 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1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경리회계 기초지식 7가지에서는 전반적인 경리업무와 경리회계 담당자의 월일별 업무를 소개하고, 홈텍스나 4대 사회보험업무 그리고 사업자등록증 등과 같이 업무처리 시 맞닥뜨리게 될 핵심 업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2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회계지식 10가지에서는 회계란 무엇인지에서부터 얘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는 거래의 8요소, 분개,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등 재무회계와 결산까지 보통 책 1권 정도의 내용들을 50page로 압축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 부문은 저자가 서문에서 얘기한 거처럼 맛보기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듯하며 훗날 실제 담당자가 된다면 위에서 얘기한 습득방법들 중 하나를 택해 깊이 공부해야 할 부문이다.

 

3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증빙에 대한 모든 것에서는 증빙관리가 왜 필요하고 중요한지, 적격증빙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세금계산서는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여비나 접대비 등등 실제 실무에서 접하게 될 위와 같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증빙관리업무에 대해 간략 설명을 한다.

 

4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급여 신고와 4대보험에서는 직원들의 인건비 신고와 관련된 원천징수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급여와 관련 회계처리 그리고 복리후생비 처리, 기타소득, 연말정산, 퇴직연금, 4대 보험 등등의 처리방법에 대한 설명을 한다. 이 부문은 총무파트 경리업무로서 우리 일상생활과 많이 연계되어 있어 평소에 알아두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부문이기도 하다.

 

5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근로기준법과 노무관리에서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노사팀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다면 그 파트에서 적극 개입할 부문인데 근로기준법과 노무관리에 대한 개념과 그 처리해야 할 업무내용을 알려준다. 여기에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특히, 본인이 근무하는 사업장의 규모가 몇 명이냐에 따라 적용되는 규정 또한 다르므로 실제 담당자로 근무하게 될 경우 별도로 공부를 해야 할 부문이기도 하다.

 

6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세금의 모든 것에서는 복잡하면서도 중요한 세금의 종류를 소개하고 그 세금들의 신고 방법이나 처리 방법, 억울하게 세금통지를 받았을 경우 대처하는 방법, 각종 권리구제제도 등등을 간략 소개하고 있다.

 

7 실무에 강한 경리회계 담당자는 따로 있다에서는 회계업무 이외에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 벤처기업 해당 조건, 기본적인 계약서 검토 시 유의사항, 금융소득 종합과세의 내용 등등 위에서 다루지 않은 회사의 기타 회계관련 전반적인 업무를 소개하여 경리회계 담당자로서의 실무능력을 더욱 심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회계업무는 숫자놀이를 하고 있어 현장에 근무하는 대다수 실무자들이 기피하는 보직이기도 하다. 그리고 재무관리나 경영학 정도는 학부에서 공부해야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인데 직장인 회계도서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회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는 저자의 말처럼 큰 틀에서 경리회계업무에 대한 기초지식 모든 걸 담아놓고 있어 초보 담당자가 겪게 될 두려움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책이라 판단이 될 뿐만 아니라 현직에서 경리회계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에게는 기초역량을 보다 더 튼튼하게 해줌으로써 업무능률 향상에 일익을 담당할 책이라 판단이 된다. 다시 말해 직장인 회계 도서로 적극 추천하고픈 책이다. 아울러 이 책에 소개된 대다수 내용들은 우리 일상과도 많이 연계되어 있는 부문이 많아 필요시 한 번쯤은 꺼내어 확인해보고 또 보고 할 수 있는 책이다. 한번 탐독해보고 소장하여 보관하기를 권한다.


[ 이 글은 컬쳐300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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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야 인생이다 - 행복한 삶을 위한 인생 레시피
이주일 지음 / 호이테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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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Happy. 행복이란 명제로 쓰여진 책을 읽고 싶어 첫 번째로 구하여 접한 책이다. ‘행복하면 나의 경우 파랑새세잎 클로버또는 행복지수등의 단어가 우선 떠오르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와 같은 글귀가 떠오른다. 그리고 이때 행복은 다 맘먹기에 달려있다라고 귀결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행복은 인간의 정서적인 측면에서 오고 주관적 감정이라고 얘기한다. 이와 관련하여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로 2016년 유엔(SDSN)이 발표한 ‘2016년 세계 행복 보고서를 인용하며 덴마크를 들고 이어 노르웨이, 스위스, 네덜란드, 스웨덴 등으로 얘기한다. 그리고 그들 국가의 공통적 특징으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복지를 구현하고 높은 소득과 서로에 대한 신뢰가 높으며 넘치는 자유가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사회적 불신이 크고 을 중시하는 문화로 인해 41위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인 부탄 국민들이라고 얘기한다.

 

이처럼 행복은 본인이 받아들이는 관점에 따라 상대적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책 표지에 행복한 삶을 위한 인생 레시피라 써놓고는 행복을 구성하는 그 구체적 요소는 무엇인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9가지 요소를 들고 사례를 들어가며 하나하나 설명해나가고 있다.

 

: 돈은 행복의 중요한 요소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없으면 불편하고 사고나 행동의 제한을 가져온다. 긍정 : 긍정은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 또한 잠재능력을 깨우는 데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전 : 비전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다. 행복은 비전이 잉태하며, 비전이 커야 행복도 크다. 적정한 수다 : 통하면 운명이 바뀐다. 통하지 않는 것은 다름에서 생긴다. 적정한 수다는 소통을 가져온다. 인간관계 : 인간관계는 행복의 시작이다. 좋은 인간관계는 자신의 노력만큼 쌓인다.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공존지수를 높여야 한다. 새로운 도전 : 도전은 행복의 원동력이다. 도전은 가슴 떨리는 행복을 준다. 행복은 도전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시간관리 : 시간은 인생을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마술사다. 1초의 소중함을 알면 행복이 보인다. 시간관리는 행복을 더 가치 있게 해준다. 이미지 메이킹 : 인상은 그 사람의 삶을 반영한다. 이미지를 바꾸면 행복이 찾아온다. 전략적으로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한다. 건강관리 : 건강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 건강은 행복을 오래가게 한다.

 

위에서 제시한 9가지 행복한 삶을 위한 방법론을 읽어보면 여러분은 저자가 어떠한 얘기를 하려고 하는지 이제 짐작을 하였을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소제목을 통해 그 당위성을 이끌어내고 있는데 우리가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그동안 많이 들어온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주요 내용을 소개하면 우선 과 관련하여 MS(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명예회장 이야기나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야기, 긍정과 관련하여서는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나 조엘 오스틴의 베스트셀러인 긍정의 힘이야기 그리고 리처드 칼슨의 베스트셀러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마라이야기, 비전과 관련하여서는 코이(KOI)’라는 관상어 이야기나 칭기즈칸 이야기, 수다와 관련하여서는 수다와 대화의 차이나 수다의 노하우 그리고 처칠의 이야기, 인간관계와 관련하여서는 중국의 격언 제왕이 되려면 3가지 기()를 얻어야 한다이야기나 나폴레옹의 워털루전투와 관련한 금융의 귀재 로스차일드 이야기 그리고 행복한 사람의 인간관계관리 7계명, 도전과 관련하여서는 칭기즈칸과 에디슨 이야기 그리고 일본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다나카 고이치로의 호기심 이야기, 게으른 아들은 둔 부모의 유언 이야기, 시간관리와 관련하여서는 벤자민 프랭클린 이야기나 시간관리 전문가인 마이클 포티노 이야기, 이미지 메이킹과 관련하여서는 링컨의 ‘40대가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이야기나 이미지 메이킹 5단계 전략, 건강관리와 관련하여서는 웰빙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나 셀프힐링의 무한한 가능성 등등 수많은 얘기가 상세한 설명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그 구체적 사례는 우리가 삶을 영위해 나가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고 한편으론 잡지식(?)을 키우는데도 매우 큰 도움을 줄꺼라 믿어진다. 그러므로 한번 이 책을 구하여 탐독하고 내재화하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읽어보기를 권한다.


https://blog.naver.com/sesi333/22224418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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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선택
라이너 지텔만 지음, 서정아 옮김 / 위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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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선택의 문제다!! 이대로 평범하게 살아갈 것인가? 성공해서 부자가 될 것인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오직 자신의 몫이다.’라며 부를 끌어당기는 17가지 행동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최근에 포스팅했던 이지성작가님의 ‘18시간 몰입의 법칙이나 이상훈님의 ‘1만 시간의 법칙등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그래서 대동소이하다는 느낌이 들어 조금은 식상할 수도 있고 지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책을 읽다 보니 앞서 책에서 언급된 내용들을 좀 더 상세하게 저자가 제시한 부를 끌어당기는 17가지 행동이랄까 룰이랄까하는 섹터에 적절히 녹여놓고 있어 읽는 내내 재복습하는 느낌을 갖고 쉽게 읽어내려갈 수가 있었다. 17가지의 룰. 이게 바로 이 책이 체계적이고 논리적이며 일관성있게 그리고 설득력을 가지고 얘기를 풀어나가는 장점인 듯하다. 저자가 제시한 부를 끌어당기는 17가지의 룰을 우선 살펴보도록 한다.

 

GOAL 목표_부를 기획하라 TRUST 신뢰_투자 가치를 증명하라 MATTER 문제_기회로 전환하라 CONCENTRATION 집중_100% 몰입의 힘 DIFFERENCE 차별화_남들과 달라질 용기 MY WAY 자기주장_흔들리지 않는 확신 POSSIBILITY 가능성_‘안 돼를 거부하라 AUTOSUGGESTION 자기암시_나는 할 수 있다 PATIENCE 끈기_부를 거머쥘 때까지 버텨라 UNSATISFACTION 불만족_성공의 원동력 IDEA 아이디어_결정적 성공의 비결 MARKETING 마케팅_자신을 포장하라 PASSION 열정_욕망하되 절제하라 EFFICIENCY 능률_2배 더 많이 버는 법 SPEED 속도_빨라야 살아남는다 MONEY _부의 수단, 돈을 사랑하라 BALANCE 균형_지속적인 부를 위하여

 

분명 다른 자기계발서에서 언급된 얘기들이 중복되어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올 것이다. 그럼에도 읽어봤는데... 저자는 부자의 길은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하라고 요구한다. 선택 기회의 포착... 이 책의 주요 줄거리를 소개해 보도록 한다.

 

이 책은 첫 번째 GOAL 목표_부를 기획하라에서 부터 ‘GOAL 목표를 언급하며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스타벅스의 창립자 하워드 슐츠와 맥도날드의 레이 크록, 델컴퓨터의 마이클 델 등이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성공을 이끌어냈는지 그 얘기를 하면서 현실적인 목표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며 꿈을 이루고자 할 때 가장 큰 위험은 지나치게 높은 목표를 세우고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목표를 세우고 적당히 성공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두 번째 TRUST 신뢰_투자 가치를 증명하라에서는 역사상 최대 부호라는 존 D. 록펠러와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테니스 챔피언 앤디 로딕과 카레이서 미하엘 슈마허, 광고 전문가 데이비드 오길비와 전설적인 보험 세일즈맨 프랭크 베트거 등의 얘기를 하면서 믿음이 가는 사람이 되라, 사실대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라, 속도와 인맥이 중요하다면서 그리고 은행에 신뢰계좌를 만들 듯이 원대한 목표를 이루려면 인맥을 쌓고 이를 유지해야 한다면서 인맥을 쌓는 데 적합한 행동과 사고방식이 바로 신뢰를 얻는 방식과 같다고 얘기한다.

 

세 번째 MATTER 문제_기회로 전환하라에서는 또다시 하워드 슐츠와 존 D. 록펠러를 소환하여 기회 포착의 얘기를 언급한다. 이케아 창립자 잉크바르 캄프라드의 어릴 때도 취미로 낚시를 하기보다 내다 팔 수 있는 고기를 잡으려 하였다.’는 성격철학 얘기로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기회 포착 얘기와 블룸버그 통신의 설립자 마이클 블룸버그와 버핏이 함께 관련된 살로몬 브라더스 채권 얘기, 디즈니와 형 로이의 월트 디즈니 성공 얘기 등을 통해 도전을 받아들여라. 문제에서 기회를 찾아라. 성공이 거듭될수록 그에 따르는 문제도 더 커진다는 점을 받아들이고 위기가 닥쳐야 새로운 일을 시도해보고 혁신적인 발상을 떠올릴 수 있다고 얘기한다. 아울러 자신감이 강해야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도 얘기한다.

 

네 번째 CONCENTRATION 집중_100% 몰입의 힘에서는 집착의 경지에 이를 정도의 몰입 얘기를 하는데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 얘기를 하면서 나폴레온 힐의 1천 달러를 버는 1천 가지 방법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에 나오는 소개 글을 통해 목표에 대한 집중력이 바로 장기적인 성공을 거두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된다고 피력한다. 이어 테니스 선수 보리스 베커 얘기와 한 가지에 몰입하면 전문가가 된다며 워런 버핏을 또다시 끌어와 얘기를 한다. 집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이때 집중한다는 것은 한두 가지 목표에 오랜 기간 언제나 100% 전념한다는 의미라고.

 

다섯 번째 DIFFERENCE 차별화_남들과 달라질 용기에서는 새로운 발상이나 혁신은 다음의 4단계를 거친다며 처음에는 무시당한다 조롱당한다 극심한 반대에 부딪힌다 마침내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얘기하면서 대세를 거스르는 용기,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과 도발적 공연 무대를 펼친 세기적 가수 마돈나 얘기와 대세를 거슬러 성공한 킹덤센터를 짓고 중동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알왈리드 빌 탈랄 얘기를 통해 위기에서 투자 기회를 찾은 얘기. 미국의 대표적 투자가 짐 로저스의 싱가포르 정착까지의 얘기. 911테러와 같은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기회를 만들어낸 워런 버핏과 투자가이며 폴슨앤컴퍼니 회장인 존 폴슨, 구글의 성공 얘기 등을 통해 자신감과 기회에 집중하는 얘기를 소개한다. 일반 다수보다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독자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익혀야 하고 그래야만 독자적으로 행동하고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여섯 번째 MY WAY 자기주장_흔들리지 않는 확신에서는 냉정하고 성공 지향적이며 변화와 전진을 위해서라면 엄청난 갈등이 일어나도 기꺼이 무릅쓸 각오가 된 경영자 즉 의견 충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영자를 얘기하면서 GE의 전 회장 잭 웰치, 독설과 수용을 자유자재로 이용한 빌 게이츠와 무자비한 경영자로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 애플의 설립자 스티브 잡스, 현대 광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이비드 오길비, 억만장자 투자가 조지 소로스, 맥도날드의 성공을 이끈 레이 크록 등을 소개하면서 이들이 보통 중간관리자였다면 파멸로 치달렸겠지만 최고경영자였기에 가능했다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논쟁 속에서 자신감이 길러진다며 테니스 스타 보리스 베커와 스티브 잡스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오라클을 세운 래리 엘리슨, 빌 게이츠와 24시간 뉴스 방영 채널인 CNN 설립자 테드 터너, 워런 버핏, 코코 샤넬, 데이비드 오길비,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얘기를 한다. 반항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자기 사업을 시작할 수밖에 없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체제와 규제에 순응하지 못하니 자신이 직접 우두머리가 될 수밖에 없다고. 특별한 재능과 비상한 두뇌를 가진 그들이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큰 목표를 달성하려면 우선 자기주장이 강해야 하고 조화를 중시하는 성격이라면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은 법부터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후천적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이라면서.

 

일곱 번째 POSSIBILITY 가능성_‘안 돼를 거부하라에서는 안 된다는 대답에서 다시 시작하라를 언급하면서 스티브 잡스의 매킨토시와 IBM, 넥스트회사와 픽사의 토이스토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얘기를 하면서 그 부침의 역사를 소개한다. 그리고 한때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보험 세일즈맨이었던 프랭크 베트거 얘기를 하며 싫다는 말을 좋다로 바꿀 수 있는 6가지 규칙도 소개한다.

 

여덟 번째 AUTOSUGGESTION 자기암시_나는 할 수 있다에서는 목표를 세울 때는 수단을 생각하지 마라를 언급하며 오라클의 설립자 래리 엘리슨, 1950년대 역사상 최초로 소형 접이식 보트를 타고 혼자 대서양을 횡단한 독일인 의사 한네스 린데만박사, 티롤산맥을 등반한 산악가 라이홀트 메스너 얘기를 소개한다. 아울러 잠재의식에 목표를 주입하는 법을 언급하며 나폴레온 힐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에서 자기암시가 성공의 비결이라고 얘기했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목표를 노트에 적으라면서 내면의 GPS에 입력할 목표는 매우 분명해야 하고 계량화가 가능하며 기한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고.

 

아홉 번째 PATIENCE 끈기_부를 거머쥘 때까지 버텨라에서는 실험 정신은 체력에서 나온다를 언급하며 루스 핸들러의 바비 인형탄생과 성공 이야기. ‘실패에 강한 내성을 길러라며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얘기. ‘계획하기 전에 실행부터 하라며 마이클 블룸버그의 성공 얘기. ‘열 번의 실패를 견딜 수 있는가?’를 언급하며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의 알리바바와 타오바오, 알리페이 얘기. ‘구글은 계획서를 쓰지 않는다며 구글을 창시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도 얘기. ‘경험이 없어서 성공한 사람들을 언급하며 맥도날드의 설립자 레이 크록과 빌 게이츠 얘기. ‘실수는 곧 실험 정신이다라며 젝 웰치 얘기 등을 통해 계획을 세우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을 쏟아붓지 말고 지나치게 치중하지는 마라. 더 중요한 일은 과감한 꿈을 꾸고 더 높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실수를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일단 시작하고 실험에 임하라!라고 얘기하고 있다.

 

열 번째 UNSATISFACTION 불만족_성공의 원동력에서는 과학 프로젝트로 탄생한 프렌치프라이를 언급하며 데이비드 오길비와 맥도날드의 설립자 레이 크록 얘기를 하며 성공은 디테일에 있다고 설명한다. ‘만족을 모르는 사람들을 언급하며 독일의 대표적인 대기업 오토Otto를 설립한 베르너 오토의 경영철학 너 자신을 알라를 소개하며 불만이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극한에서 끌어올린 부와 성공을 언급하며 뉴스 전문 방송 CNN을 설립한 테드 터너의 이라크 전쟁 생방송 얘기. ‘진정한 영업의 달인을 통해 소개한 타임선정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사업가 20에 당당히 들어간 여성 에스티 로더 얘기를 한다. 현재와 미래의 큰 목표 사이의 간격을 줄이려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행동해야 한다.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없다. 아이디어야말로 성공의 열쇠다. 여러분이 가진 것과 바라는 것, 현재 상황과 내면의 잠재의식에 입력해둔 목표의 차이에서 비롯된 긴장감은 새로운 아이디어에 의해서만 해소할 수 있다. 그러한 아이디어는 잠재의식이 주는 선물이다.라고 얘기한다.

 

열한 번째 IDEA 아이디어_결정적 성공의 비결에서는 ‘150년 동안 유효한 아이디어를 언급하며 청바지 리바이스의 리바이 스트라우스 얘기.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90%를 할애하라며 헨리 포드의 세계 최초의 대량생산 자동차인 포드 모델 얘기. ‘아이디어를 돈으로 전환하는 법을 언급하며 마크 저커버그의 페이스북 얘기. GE의 젝 웰치 상자 밖아이디어 제안하기 등을 통해 결정적 성공 비결을 소개한다. 그리고 창의력은 훈련으로 얼마든지 높일 수 있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7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열두 번째 MARKETING 마케팅_자신을 포장하라에서는 천재적인 마케팅 아이디어를 언급하며 코카콜라와 레드불 음료, 베이킹파우더를 발명한 사람들은 부자가 되지 못하고 정작 돈은 번 사람들은 레드불을 상업적으로 성공시킨 마케팅 귀재 디트리히 마테쉬츠라며 그 성공 마케팅전략 얘기. 코카콜라의 펨버턴과 그릭스 캔들러 얘기. 베이킹파우더와 아우구스터 외트커박사 얘기. 버진 애틀랜틱 항공의 버진그룹 괴짜 경영자 리처드 브랜슨 마케팅 얘기 등을 통해 이들은 모두 아이디어로 가득 찬 사람들이라며 그들은 신제품을 개발하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와 발명품을 이용하는 능력이 뛰어났다고. 그들은 기발한 마케팅 전략으로 아이디어와 제품을 성공시켰다고 소개한다.

 

열세 번째 PASSION 열정_욕망하되 절제하라에서는 기한을 지키는 데 아낌없이 투자하라며 오길비와 마돈나, 알왈리드와 워런 버핏 등은 시간을 엄수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그리고 자기 절제를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았다고 소개 글을 얘기한다. 그러면서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거운 일, 열정적으로 매달릴 수 있는 일을 찾아보라고 얘기한다.

 

열네 번째 EFFICIENCY 능률_2배 더 많이 버는 법에서는 2배 더 많이 벌 수 있는 2가지 원칙 지식을 늘린다 일의 능률을 높인다를 소개하며 파레토 법칙 8020 법칙을 얘기한다. 그리고 중요한 상위 10%의 일을 찾아보라고. 지식이나 창의력이 필요한 일은 10%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말이다. ‘위임도 능력이다라면서 업무 위임의 진정한 달인으로 워런 버핏을 소개한다. 아울러 기억력에 의존하지 마라면서 기록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또한 결정적인 일부터 먼저 하라면서 조지 소로스가 자신의 실수에서 얻은 교훈 얘기를 한다.

 

열다섯 번째 SPEED 속도_빨라야 살아남는다에서는 빠를수록 좋다면서 잭 웰치의 얘기를 소개한다. ‘아이디어는 뒤처져도 속도가 빠르면 이긴다면서 오라클의 CEO 래리 엘리슨과 IBM 얘기, ‘시장의 흐름 속에 부의 흐름이 있다면서 SAPIBM 얘기, ‘완벽보다 속도가 먼저다면서 제록스의 근시안적 사고와 테슬러의 마우스 얘기. ‘가장 빨리 모방하라면서 월마트의 성공은 경쟁업체보다 빠른 것이 왜 중요한지를 똑똑히 보여주고 있는 사례다라고 소개한다.

 

열여섯 번째 MONEY _부의 수단, 돈을 사랑하라에서는 록펠러는 어릴 때부터 어마어마한 부자를 꿈꿨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큰돈을 벌고자 하는 동기는 다음 3가지 유형 돈은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한 수단이다 돈은 성공이나 뛰어난 두뇌를 입증하는 수단이다 돈은 꿈을 실현할 자유와 기회를 제공한다 라면서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대부분 위의 3가지 중 한 가지가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얘기한다. 워런 버핏은 다음과 같이 얘기한다. “이력서에 쓰면 멋져 보일 거라고 생각해서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계속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노후에 대비해 섹스를 하지 않고 아껴두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열일곱 번째 BALANCE 균형_지속적인 부를 위하여에서는 오래 성공하려면 가끔 휴식을 취하라면서 진 M. 레진스키는 빌 게이츠의 전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빌 게이츠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없었다. 일에 몰두한 나머지 외모에 신경 쓰거나 식사하는 것도 잊었다. 아침에 출근한 비서가 사무실 바닥에 잠들어 있는 게이츠를 발견하기도 했다.”고 알왈리드도 매일 처리하는 업무량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다고 얘기한다. 록펠러도 일중독자였다고. 그리고 이들은 열심히 일할수록 행복한 사람들이었다면서 그들의 휴식 얘기를 또한 소개한다. 일의 집중력과 지속 시간은 반비례 관계에 있다면서 많은 시간을 일하는 사람일수록 긴장을 풀 수 있는 휴식을 더 자주 가져야 한다. 일에 집중했던 것처럼 오직 휴식에만 집중해야 한다. 매일, 매주, 매년 정해진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인 성공을 유지할 수 없다. 긴장 상태만 계속되면 업무에 필요한 집중력을 더 이상 발휘하지 못한다며 직업에 상관없이 몰입할 수 있는 분야를 만들어 재충전하라고 조언한다. 다시 말해 높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려면 워라벨(일과 개인생활의 균형) 즉 긴장과 이완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그렇지 않으면 목표 자체가 삶을 파괴할 것이라 얘기한다. 아울러 나 없이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라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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