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투작은 아씨들은 초등에서 중딩 넘어갈 무렵쯤 읽었던 적이 있었고 그냥 내용만 대강 알고 있다가 사각필사 문장으로 만나 함께 읽는 고전 사각사투로다시 읽게 되었습니다🥰지금 읽어도 여전히 부러운 네자매 이야기언니도 여동생도 없어서 인지 너무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어릴때는 베스같이 내성적인 성격에 수줍음도 많이 탔더랬는데... 아줌마가 되고 나니 조와 같은 왈가닥이 되어 있는😄내가 생각해도 나의 변화에 깜짝깜짝 놀라는😊 아들둘맘이라 변했다는 핑계만^____^내게 있어 '작은 아씨들'은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와 같은 소녀시절 카테고리에 있다. 시대가 비슷하고 배경도 비슷한 소녀들의 이야기라서 책에서 묘사되는 부분도 유사했을까? 네자매중 맏딸이였던 울엄마, 이모들에겐 이쁜 조카라 그랬는지 사춘기 열병에 끙끙하는 나를 데리고 서점가서 소녀3종세트 책을 사줬드랬지🥹작은 아씨들 .미국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이 소설들의 주인공들은 모두 책을 좋아하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며 작가를 꿈꾸는 공통점이 있었다'작은 아씨들'에서는 조가 그러하다. 어릴적 읽었을때 참 동경했던 조😍'작은 아씨들'은대단한 사건으로 다이내믹한 반전이나 통쾌한 결말로 이루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만족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살아가는 마치가 4자매의 이야기📝어른이되어 시간 많이 흘러다시 읽게된 작은 아씨들은전쟁에 참전한 남편, 남편 없이 네 자매와 집안을 꾸려나가는 '마치부인'이 마치 나와 같았어요.상황만!전쟁같은 일터에나간 남편은 주말부부라지금 나이도 마치부인 나이같지 않을까?물질적으로는 빈곤해도 자매들과 함께 꿈꾸며 응원하고 소통하는 사랑가득 한마치부인이 존경스러웠다. 나는 왜 샤우팅만 할까?언제나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엄마는 네 자매에게 넘치는 사랑과 함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 그리고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를 전해주는 모습이 참으로 따뜻해 보입니다. 이러한 엄마의 모습에서 네 자매는 스스로 깨닫습니다. 사랑과 안정 그리고 평화와 건강 같은 것들이 돈으로 살 수 있는 그 어떤 화려함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신기해요. .고전책으로 잡고 부모교육서 읽은 느낌😊📝'불행하다고 느낄 때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생각 해봐. 그러면 저절로 하늘에 감사하게 될 거야.'📝사랑은 두려움을 억누를 수 있었고, 감사의 마음은 자존심도 무너뜨릴 수 있었다. 📝"참 대견하구나.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지. 그럴 때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신을 되돌아본다 면 어떤 시련이라도 훌륭하게 이겨낼 수 있어."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아무 걱정 고민 없이그저 순수한 마음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소설 #작은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 #인디고 #글담출판사
대박👏대박👏👏대-------박👏👏👏👏인스타그램 릴스로 돈생 만들기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릴스 수익화 노하우! 릴스 수익화 방법과더불어 사고의 변화와 습관까지 시스템화 시켜주는 엄청 유익한 책📚열심히 살고 있지만 성과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혹은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수익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책 제목에 너무 이끌려서 잡아보고싶었는데 사실 수익화전략들도 궁금했었지만 기록으로서 인스타를 사용하기에 다른 사람들은 어떤 사고와 방식으로 운영하는지 무엇보다 알아보고 싶었지요. .3년여전 유튜브컨텐츠 관련 대면수업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 수업의 핵심이 루틴이였어요. .무엇이든 꾸준히 할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무엇보다 중요 하다 안내해 주셨답니다. 긍정필터님의 책에서도 중요한 내용을 많이 얻었습니다. 인스타전략도 생활처럼 우리의 삶에 적용할수 있죠! 좋은 문장들로 만났습니다.머릿속에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막상 콘텐츠를 만들고 올리는 데에는 많이 주저가 되는것이 사실이죠?작게 시작하고 쉽게 반복하고 계속 수정하기📝처음부터 잘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하나 올려보는 것 그게 쌓여 결국 차이를 만듭니다.처음부터 완벽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시간을 쏟기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들고 나만의 패턴을 만들어야 한답니다남들이 보기엔 그저 폰만 보는 것 같지만, 그 시간 기록들이 쌓여 인플루언서가 되고 수익까지도 이어지는 길이 되겠지요? 그보다 꾸준함이 먼저라는 걸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어딘가 나의 SNS가 정체되어 있다면 이제는 방향을 바꿔야 할 때라는 것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이 책의 후반부에는 릴스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문장들> 과 <사각> 에서 모집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모티브 @motiv_insigh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사각서평단 #쟤는폰만보는데왜돈이많을까 #모티브출판사 ⠀⠀⠀⠀⠀⠀
#도서제공#사각서평단⠀#나와잘지내는법#조민영#스피어인나와 잘 지내는 법⠀아주 철 없던 시절에는나이가 들면 인간관계부터 나와 관련되는 모든 생활들이 저절로 편안해질 줄 알았습니다.사실 이적진 살아본 현실은 어떤가요? 오랜 친구와는 사소한 비교로 서운해지기도 하고, 가장 가깝다는 가족은 오히려 가장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개인인 커리어를 포기하다 시피하며 결혼을 했고, 육아와 동시에 오랜 경단의 생활과 가족케어로 인해 나를 잃어가는 느낌을 수년동안 받아오면서 끝없는 고민에 쌓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나 스스로에게는 진심어린 질문을 해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책은 조민영 작가가 힘든 시기를 지나며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웠던 49일간 기록과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문학 상담과 치유 글쓰기 활동을 해온 저자는 책을 통해 타인 감정을 먼저 살피느라 자신의 마음을 놓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제안한다.책은 총 7주 과정으로 구성되어있고, 하루 한 편 에세이와 질문을 따라가며 자신의 감정과 관계, 삶의 패턴을 돌아보게 해준다.1주 차 ‘취향의 발견’을 시작으로 2주 차‘흔적의 기록’, 3주 차 ’감정의 이해’, 4주 차 ‘고유성의 확인’, 5주 차 ’관계의 재정립’, 6주 차 ‘삶의 방향 회복’을 거쳐 마지막 7주 차 ‘나만의 공식 완성’ 단계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조민영 작가는 “남의 마음 신호를 읽느라 정작 자신의 비명을 외면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가장 다정한 인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합니다. 문학 상담과 치유 글쓰기 활동을 하는 저자라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발문이전에 작가님의 에세이 형식의 내용들 중 그림책과 여러 책들에서 건져내는 여러 문장들은 내 실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나에 대한 고찰의 부분이 많은 책인데 저는 타인과의 소통 도구로도 사용 할 수 있을 만큼 발문도 좋았으며, 어르신들의 삶으로 통하는 책을 소재로 여러 수업을 기획하고 있는 중인데 책속의 많은 내용들이 적용해 볼수 있는 포인트 들이 많았습니다. 그 만큼 누군가와 함께 하기 이전에 나에 대한 이해가 우선 해야 하는 것이겠지요? 하루치의 내용만 보면 길지는 않지만 49일간의 여정은 너무 충만합니다.⠀⠀타인의 기대와 시선 속에서 살아가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못한 이들을 위한 자기 회복의 양분으로 책맛을 봐보시길 추천드립니다⠀"필사모임 <사각>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스피어인 @spherein_pub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나와잘지내는법 #스피어인 #글쓰기워크북 #치유글쓰기 #사각서평단 ⠀⠀⠀⠀⠀⠀
#사각서평단#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오평선지음#자음과모음1장. 행복은 가까이에 있었다2장. 사랑은 바람처럼 스치고 계절처럼 돌아온다3장. 비워야 비로소 채워지는 순간이 있다4장. 흔들려도 삶은 다시 피어난다어르신들 그림책 수업을 근 다섯달여 하면서 어르신들께 행복을 여쭈어 보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말씀들을 해주시던지요^^ 제가 준비한 내용은 제쳐두고 말씀듣기에 시간 가는줄 모를만큼 행복이라는 주제는 우리 삶에 많은 이야기와 생각거리를 안겨주지요!어르신들의 주옥 같은 말씀들과 같이 오평선 작가님의 이야기로 중년에 발 담그는 시점에 새로운 선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늘 내 안에 있기에 오늘도 살아갈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철 없이 결혼하였을떄 결혼을 하면서 무슨 꿈을 꾸며 어찌 살고 싶냐하는 결혼선배들의 질문에 행복하고 늘 웃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었지요.하지만 살다 보면 마냥 웃을 수만 있는 것이 아니 라 때로는 아프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더라구요..SNS보면 나만 빼고 다 행복해 보이 는 것만 같고 현실 속에서도 타인과의 삶을 비교하자면 나만 깊은 수렁에 빠진 듯 했지요.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다듬 어가는 시간이 필요해서 남들의 삶이 부럽기보다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행복이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지만 눈치채지 못하고 멀리 에서만 찾으려고 하지요.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파랑새에서 처럼요..누가 만들어주는 행복이 아니라 내가 개척해나가는 작고 소소한 것에 기쁨을 누리는 것이중요한 것이아닐까요? 나의 하루에 작은 행복들이 조용히,그리고끝없이 피어나기를 바라며 한자 한자 읽어 나가며필사도 해보고 예쁜 명화들도 감상하는 즐거운 시간이 었습니다."필사모임 <사각>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자음과모음 @jamobook⠀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책과 함꼐 하는 시간은 즐겁습니다.⠀#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 #오평선 #힐링에세이 #자음과모음 #사각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