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 I LOVE 아티스트
에반 터크 지음,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화가는 어떻게 보길래 그런 그림을 그릴까? 정답은 그저 '보고 또 보고'인 모양. 선명한 색감에 눈이 즐겁고 유쾌하다. 나이 들어서도 디지털드로잉을 시도하고, 70대 중반의 나이에도 '어느 때보다 더 선명하게 보고 있다'는 그.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꼭 그의 '눈'처럼 될 수 있을 듯한 착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